한국 일기 #313

in #life22 hours ago (edited)

2026.6.3(수)

아이들은 시험기간이라 학원보충수업 하러 가고, 우리부부는 투표를 하러갔다. 몇 년만에 투표 해본다. 기분이 뿌듯하다. 집에 가서 밥해먹기 싫어서 오랜만에 집근처 가게에 브런치를 먹으러 왔다. 꽤 맛이 좋다. 나는 바케트 샌드위치를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먹어본 바케트 중에 손에 꼽힐 정도로 맛이 좋았다. 맛집을 찾아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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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후 브런치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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