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parent bathroombookkeeper (58)in #life • 8 years ago (edited) Oh my goodness, I was so afraid if somebody outside could see me... #kr-overseas
종로 탑클라우드 화장실도 야경이 참 멋진데
이곳도 그렇네요^-^
물론 손 씻는 곳만 그렇지만요
이곳은 ㅎㅎ
저는 사용 못할 것 같아요...ㅎㅎㅎ
ㅋㅋ안그래도 직원에게 문의하니 밖에서는 전혀 안보이는 유리라고.... 안심하고 볼일 봤어요^^
누가 있다는줄 알고 찾아봤습니다..ㅋㅋㅋㅋ
열심히 찾아보셨나봐요 댓글을 두개나 ㅋㅋ
고층 호텔에 저런 화장실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경치를 보며 볼일을 보라는 것 같은데 왠지 좀 겸연쩍더라구요...ㅋㅋㅋ
밖에서는 안보인다니 뭐 ㅋ
그 말만 믿는 거죠~ㅋㅋㅋ
저 곳에서 화장실 사용할 때의 느낌은 매우 황홀하면서도 이상야릇한 느낌일 것 같아요. 물론 바깥에서야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겠지만 말이에요.
황홀하면서도 이상야릇 ㅋ 딱 그마음이었어요
ㅎㅎㅎ 층이 높아서 가능한게 아닌가 싶네요.
고층 호텔에 화장실 뿐만 아니라 욕실 자체가 저렇게 통유리로 전망가능하게 해놓더라구요 ㅎㅎ
요새 분위기가 다 그렇군요 흐흐흐
이잉?? 밖에서는 안보이는 유리창이 아닐까요?? 안쪽에서는 바깥쪽이 보이구요 ^^
네 ㅋㅋ 그렇다 했어요
ㅎㅎㅎ 야경보며 볼일을...!!!
낭만적인걸까요.?? ㅋ
아뇨ㅜㅜ 볼일 보고나서 불안 ㅋ
와우... 설마요... 로이 유리겠지요....?
밖에 계신 분들 시각 보호해드려야 할 의무 있는 거 아닌가욯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