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글에 무슨 흑역사가 있는건 아닌지 궁금해지는 1인..ㅎㅎ
제가 스팀잇에서 봐온 myhappycircle님의 글은 좋아서 쫓아다녔으면 다녔지.. 누군지 알려지는 게 부끄러운 글은 아닌데요.. ^^
아이디 넘 잘 지으셨으니...절대 절대 절대... 바꾸진 마세요~~ ^^ 제가 아이디 멋지시다는 말도 한 거 같은데 ^^
편하게 생각하시구...쓰고 싶었던 것 어여 올려주시옵소서~~
막상 쓰시면 또 이 글처럼 넘 좋은 글을 쓰실듯 ^^
해피님~ 삶은 자신의 것입니다! 지인들이 스팀잇을 하건, 또 스팀잇에서 해피님을 알아보건 무엇이 문제인가요?
자신을 믿고, 해피님 만의 길을 가시면 되는겁니다! 지인들이 있든, 없든...
삶의 자리는 항상 포근함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품안이 언젠가 가슴아린 아픔으로 다가오듯... 우린 늘 새로움에 적응하며, 살아가야 하죠! 스스로의 믿음이 없다면, 마음은 늘 불안하게 되죠. 자신을 믿으시고, 삶에 한발 한발 내딛어 걸어보는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저는 ㅠㅠ 가면이 없어서 문제 인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실제로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 제가 가면이 없음을 알고 너무 쉽게 저를 대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마치 친척들이 저를 도마 위에 놓고 재단하고, 비난하고, 판단하고, 참견하는 것과 같은 거죠. 이곳에서 가면에 대한 글이 올라온 것을 읽고 부러웠어요. ㅎㅎ 그게 저는 가면을 만들 줄을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저의 개인 일들은 더 이상 올리지 않으려 했는데 ㅋㅋㅋ 또 이렇게 올리고 말았네요. ㅎㅎㅎ 아마 이게 마지막 포스팅이 될지도 ㅠㅠ 아니 아니 아직은 조금 일러요. 조금 더 포스팅 해도 될지 몰라요 ㅋㅋㅋ 빨리 리스팀해서 뒤로 밀리게 하는 방법을 써야 겠어요. ( 어느 분 댓글 읽다가 배운 것이지요 ㅋㅋㅋ)
ㅋㅋ 초코님 제가 잘 할 것이라고 믿어 주셔서 감사해요. :) ㅎㅎ
저도 당분간은 쵸코님 방법으로 아는 척하면 받아주고 모른 척하면 그냥 ^^
일상에서 어떤 모습이시든, 스팀잇에서는 해피님이라는 또다른 존재로 활동하시니, 적당한 익명성을 유지하며, 편하게 글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저도 그러고 있구요...ㅎㅎ
일상에는 없는 다른 세상의 안식처(?) 같은 느낌으로, 지금 이 포스팅 처럼 써주셨으면 합니다요~~ ^^ 우리 오래오래 스팀잇 활보 하고 다닙시다~!!! ^^
쟈니님~~~ 감사합니다. 쓰는 건 편하게 쓰는 것 같아요. ㅋㅋㅋ Post 버튼을 누리지를 못하는 것 뿐이지요 ㅋㅋ 왜 그리 용기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ㅎㅎ 그럼요~ 쟈니님 같이 멋진 분이 계신데요~ 오래~오래~ 스팀잇에 쟈니님과 함께 활보 하고 다녀야죠~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페이스북 글에 무슨 흑역사가 있는건 아닌지 궁금해지는 1인..ㅎㅎ
제가 스팀잇에서 봐온 myhappycircle님의 글은 좋아서 쫓아다녔으면 다녔지.. 누군지 알려지는 게 부끄러운 글은 아닌데요.. ^^
아이디 넘 잘 지으셨으니...절대 절대 절대... 바꾸진 마세요~~ ^^ 제가 아이디 멋지시다는 말도 한 거 같은데 ^^
편하게 생각하시구...쓰고 싶었던 것 어여 올려주시옵소서~~
막상 쓰시면 또 이 글처럼 넘 좋은 글을 쓰실듯 ^^
ㅎㅎㅎㅎ 그 반대요. 미술관님 ^^ 제가 흑역사를 이곳에 곳곳히 숨겼어요. ㅋㅋ 그리고 앞으로 더 나올 흑역사들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 흑역사들을 올릴 수가 없으면 ㅋㅋㅋ 아쉽잖아요. ;)
아이디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0^ 이제는 너무 오랜 시간 동안 마이해피써클을 써와서 이제는 제 이름처럼 느껴져요 ㅋㅋ
항상 위로해 주시고 힘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심으로요. ;)
흑역사랄게 있나요~~ 걍 살아온 이야기지..ㅎㅎ
언젠가 담담하게 혹은 미소지으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일 거라 믿습니다 ^^
저두 항상 위로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해피님~ 삶은 자신의 것입니다! 지인들이 스팀잇을 하건, 또 스팀잇에서 해피님을 알아보건 무엇이 문제인가요?
자신을 믿고, 해피님 만의 길을 가시면 되는겁니다! 지인들이 있든, 없든...
삶의 자리는 항상 포근함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의 품안이 언젠가 가슴아린 아픔으로 다가오듯... 우린 늘 새로움에 적응하며, 살아가야 하죠! 스스로의 믿음이 없다면, 마음은 늘 불안하게 되죠. 자신을 믿으시고, 삶에 한발 한발 내딛어 걸어보는 한해가 되길 바래봅니다...
독거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자신을 믿는 삶에 한발 한발 걷는 한해 되도록 하겠어요~ ^^
감사해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독거님 ^^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항상 지인에 대한 불안감이 있지요. 스팀잇을 시작하면서 어쩐지 새로운 인생을 사는 거 같은 기분이었어요. 나라는 진심을 감추고 혹은 새로운 가면을 쓰고 활동했은까요. 그렇다고 이곳에 쓰는 글이 진심이 아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요. :)
근데 요즘에는 조금 내려 놓으려고 해요. 제가 지은 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곳에서 생활하는 게 잘 못하는 것도 아니고요. 아는 척하면 받아주고 모른 척하면 그냥 그렇게 지내보려고 해요. 그게 저를 살리는 길인 것 같더라고요.
흔한 힘내라는 말 전하지 않을게요! 해피님은 현명히 잘 하실 테니까요. :")
저는 ㅠㅠ 가면이 없어서 문제 인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실제로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 제가 가면이 없음을 알고 너무 쉽게 저를 대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마치 친척들이 저를 도마 위에 놓고 재단하고, 비난하고, 판단하고, 참견하는 것과 같은 거죠. 이곳에서 가면에 대한 글이 올라온 것을 읽고 부러웠어요. ㅎㅎ 그게 저는 가면을 만들 줄을 잘 모르겠거든요. 그래서 저의 개인 일들은 더 이상 올리지 않으려 했는데 ㅋㅋㅋ 또 이렇게 올리고 말았네요. ㅎㅎㅎ 아마 이게 마지막 포스팅이 될지도 ㅠㅠ 아니 아니 아직은 조금 일러요. 조금 더 포스팅 해도 될지 몰라요 ㅋㅋㅋ 빨리 리스팀해서 뒤로 밀리게 하는 방법을 써야 겠어요. ( 어느 분 댓글 읽다가 배운 것이지요 ㅋㅋㅋ)
ㅋㅋ 초코님 제가 잘 할 것이라고 믿어 주셔서 감사해요. :) ㅎㅎ
저도 당분간은 쵸코님 방법으로 아는 척하면 받아주고 모른 척하면 그냥 ^^
ㅎㅎㅎ 뒤늦게 생각난 쓰고 싶었던 건 다음 포스팅을 위해 키핑하시면 되죠.^_^
저도 포스팅 걱정없이 키핑해 놓을 포스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 포스팅으로 하기에는 ㅋㅋㅋ 너무 짧은 잡념이라서요 :)
울곰님~~ 맛있는 거 드시며 편히 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몸살나시면 안됩니다. :)
아직도 비몽사몽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컨디션이 안돌아 오네요.ㅇㅅㅇ;;; ㅎㅎ
저도 절대 안밝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명절마다 도망다닌지 벌써 몇년짼지...
ㅠㅠ 저는 안 밝혀도 제 아이디때문에 저 인 줄 알게 될 거라서 ㅠㅠ 숨고 싶어져요.
그나저나 참치님은 도망가시다가 상어님에게 잡히시면 어쩌시려고 ㅎㅎ
밝히지 마세요.
해피님 삶이잖아요 ㅠ
한국의 설 문화가 조금 무서워요.
너무 참견만 해서... 지원보다는.. 참견...
(이번 설에 많은 얘기를 듣고 더 확고해졌습니다.)
흑 ㅠㅠ 제 아이디를 보면 저 인지 알기때문에 제가 안 밝혀도 언젠가는 알게 되실 거 같아요 ㅠㅠ
확고하신 뜻을 꼭! 이루시기를 바랄께요. :)
일상에서 어떤 모습이시든, 스팀잇에서는 해피님이라는 또다른 존재로 활동하시니, 적당한 익명성을 유지하며, 편하게 글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저도 그러고 있구요...ㅎㅎ
일상에는 없는 다른 세상의 안식처(?) 같은 느낌으로, 지금 이 포스팅 처럼 써주셨으면 합니다요~~ ^^ 우리 오래오래 스팀잇 활보 하고 다닙시다~!!! ^^
쟈니님~~~ 감사합니다. 쓰는 건 편하게 쓰는 것 같아요. ㅋㅋㅋ Post 버튼을 누리지를 못하는 것 뿐이지요 ㅋㅋ 왜 그리 용기가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ㅎㅎ 그럼요~ 쟈니님 같이 멋진 분이 계신데요~ 오래~오래~ 스팀잇에 쟈니님과 함께 활보 하고 다녀야죠~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소심스티미언들끼리 힘냅시다 아자아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 터졌어요! @nhj12311님 예리하시네요.
소심 태그 쓴 것을 보셨단 말씀인가요? ㅎㅎ 왜 이리 민망할까요 ㅋㅋ
저도 레나라는 이름을 10년이상 쓰고 있어요. 숨길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스티밋을 시작할 때는 바꿔볼껄...... 후회중입니다. ^^
저도요 ㅠㅠ 저도 마이해피써클을 너무너무 오랜시간 동안 ㅠㅠ 인터넷을 처음 시작할 때 부터 썼던 아이디라서 제 이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니 여기 들어올때는 다른 것을 했어야 했다고 후회를 했었지요.
그런데 그때는 이미 너무 늦어서리 ㅠㅠ
너무 복잡해요, 해피써클님... ㅋㅋ
그냥 편하게 편하게... ㅎㅎ 혹시 이미 해피써클을 아는 지인분이 포스팅을 읽고 있을 수도 있어요. 혹시 제가 아는 사람일지도? ㅋㅋ
죄송합니다. 해피님 글 읽다가 제가 맛이 살콤 갔나봐요. ㅎㅎ
ㅎㅎㅎㅎ 노아님이 아시는 분이 제가 아는 분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ㅎㅎ
섬세한 사업을 하고 계셔서 저도 잠시 살짝 생각해 보았었습니다 (진지하게)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저도 맛이 살콤 간 모양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