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좌절하기엔 너무 이릅니다. 더 내려가도 상관없어요...그 이유는...
제가 좀 잡다한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취미도 좀 다양하죠. 사진촬영, 악기연주, 그림, 영화모으기, 동전모으기...
뭔 개뿔따구같은 사진을 올리면서...암호화화폐를 말하려 하다니 ㅎㅎㅎ
팜에서 올라온 글을 하나 올려보죠.
이 사람들은 종종 비디오를 찍어서 현재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고,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려주곤 하죠. 그런 정보가 상당히 유용합니다.
원문을 그대로 올리자니, 분명히 팜에서 자기네 글을 그대로 옮겼다고 저에게 뭐라 할 것이 뻔하니, 일부만 해석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글 때문에 저는 좌절하지 않고 버틴다는 것을 말씀드리죠.
3월 28일짜 팜레터의 일부분입니다.
1990년대 기관투자자의 자금
"....94 년과 95 년과 매우 비슷합니다. 94 년과 95 년 이전에는 인터넷 주식에 큰 기관 자금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모두 개인이었습니다. 그래서 '94와 '95, 우리는 추락했습니다. 그것은 끔찍 했어요.
그러나 94 년과 95 년 동안 벤처 캐피털 투자의 속도는 실제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95 년 말에 기관들은 자산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수조 달러를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95 년에서 2000 년 사이에 그들은 5 조 달러 이상을 이 공간에 집어 넣었습니다.
우리는 94 년과 95 년과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나스닥 지수가 하락할 경우 (그리고 '94 년과 '95 년에 많은 하락세를 보였음) 끔찍한 것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역사적으로 좋은지에 대한 역사적인 견해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도 자금과 벤처 캐피탈 (VC)의 자금이 상승하고있었습니다. 시장이 추락하면서 VC 자금이 올라갔습니다.
...'94 -95는 개인 투자자들이 인터넷 관련 주식에 대한 투자를 두려워하게 되자, 결국 기관 투자자에게 주식을 나누어주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나는 그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아마도 그것들을 과도하게 소유했고 시장은 끔찍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엄청난 부가 개인에서 기관으로 이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당시 개인들이 그 주식들을 붙잡고 있었다면, 그들은 1990 년대 후반에 많은 돈을 벌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내 사명의 일부는 당신에게 방법론을 제공하여 94 년과 95 년에 실수를 되풀이 하는 사람들이 되지 않도록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지금 팔고 있는 암호화화폐는 기본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는 기관 자금이 유입되어 구입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거액의 기금입니다. 그것은 마치 94 년과 95 년에 다시 돌아온 것처럼, 당시 여러분으로 부터 받아낸 바로 그 돈입니다.
그런 다음, 그들이 자본의 고속도로를 건설하면,이 시장이 폭발 할 것입니다. 이전에 보았던 것보다 더 많은 돈이 cryptocurrency에 들어올 것입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되돌아 보면서 "내가 판 코인!!"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들은 "왜 내가 팔았을까?"라고 말하거나, "왜 내가 사지 않았을까?"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 종류의 후회를 다루고 싶지 않습니다.
....."
저의 생각을 말해보죠.
개미들은 절대로 기관투자자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유일하게 그들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체계적으로 투자하고, 정확한 정보를 취득하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버티는 것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볼까요.
94~95년 당시에 상장된 주식중에는 이런 회사가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이름만 대면 다 알 수 있는 주식이죠. 그 회사의 이름은 "Cisco"입니다.
사람들은 바로 이 시기에 Cisco라는 회사의 주식이 20~30 cent밖에 안되는 값에 거래되고 있었다는 것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의 주식을 많이 사들였죠. 하지만, 폭락이 오고, 사람들이 털고 나간 그 자리에 기관투자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주식값은 다시 상승하게 됩니다. 상승한 주식을 보고 다시 개미투자자들이 모여듭니다. 그리곤 닷컴버블이라는 별칭하에 다시 주식이 폭락합니다. 그리고 기관투자자들은 그 기회를 노려서 다시 사모읍니다. 그리고 다시 폭락하죠. 그러자 다시 사들이고, 그러다 보니 2000년에는 79불 정도로 거래되게 됩니다. 200배 이상 오른 것이죠.
이런 상승과 폭락이 반복되자 결국 많은 Cisco의 주식은 기관투자자들의 손에 넘어가게 되고, 이것을 다시 갖고 놀게 됩니다. 그러자 다시 팔아버립니다. 그래서 현재 Cisco주식의 주가는 약 42불 정도입니다.
Cisco라는 회사가 허접한 회사인가요?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는 것이죠. 이것은 모두 기관투자자들에게 놀아나는 개미투자자들때문입니다. 기관이 아닌 개인들이 암호화화폐를 쥐고 그것을 부의 저장 또는 이전의 수단으로 이용해야하는데, 대중은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나 흔들리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은 줄줄 세어나가게 되고 결국 돈많은 놈들이 더 쥐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런데, 기관투자자들이 바로 이 시점을 노리고 있는데, 이때 좌절하거나 빠져나가면, 결국 저는 기관투자자들에게 저의 소중한 재산을 그대로 넘겨주는 것 밖에 안되는 꼴입니다. 아니, 내가 무슨 자선사업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더 버틸 능력이 없다라고 혼자 무너져 버리면 나중에 이 기관투자자들이 저를 비웃는 모습을 어떻게 봐준답니까?
이건, 다른 이야기이지만, 이 세상에 버블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자유경제시장이라는 구조, 은행이라는 구조, 그리고 주식시장이라는 존재가 있는 한, 모든 것은 버블입니다.
그런데, 닷컴버블이요....? 그래서 그 버블이 꺼지고 나니 닷컴이 모두 사라졌나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 보세요. 버블이 꺼지고 나면, 그 존재가 사라져야 정상인데, 지금까지 버블이라 불리웠던 것들의 버블이 꺼지고 나니 그 시장이 사라졌습니까?
2006년에 있었던 미국발 부동산버블이 꺼지자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아십니까?
현금을 쥐고 있었던 인간들이 몰려들어서 10억짜리 집을 1억도 안되는 돈에 사는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을 미국에서는 sleepers라고도 하죠. 그리고 이들의 생활을 그린 Discovery show도 있었습니다.
버블이 터졌다고 해서 그 시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더 큰 기회를 줬죠.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러니, 그냥 마음 편히 먹으시고 그냥 평소의 생활을 즐기세요.
어차피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인터넷이 이제는 진화해야할 때가 왔거든요.
Blockchain은 진화할 수 밖에 없는 인터넷의 새로운 형태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죠.
한마디로, 우리는 Futurist라는 겁니다. 즐겁지 않나요....? (제가 변태인가봐요...이런 것을 보고 즐거워 하다니)
그리고 제가 올린 글 중에 "팜암호화화폐 포트폴리오"를 한번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마 마음이 편해지실 수도 있습니다.
90년대 중후반에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던터라 세상 물정에 무감각했던 제 자신이 생각납니다. 돌이켜보면 언급하신 상황들속에서 발빠른 사람들은 제몫 다 챙긴것 같구요.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현재의 한복판에 서서 직접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라는 생각으로 즐기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결과가 무척이나 궁금하고 재밌을것 같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도움되는 글 감사드립니다. 꽉 누르고 갑니다~
저와 생각이 같으시네요.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당시에 기회를 놓쳤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똑같은 상황이 지금 진행되고 있네요. 저도 앞으로의 결과를 지켜보면서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구경해보렵니다.
look close with an open mind with what this new concept is doing with open source Ethereum ERC-20 smart contracts, decentralized exchange and passive income. The game has passed the crypto kitties and is now #1 on the Dapp Radar. The smart contract is coded to tax 10% of the ETH. when users purchase the (P)roof (O)f (W)eak (H)ands tokens and divides the ETH. tax to people who are already holding and also 10% of when users sell “20% total”. The name of the game is to hold as long as you can while you get earnings from the constantly taxed “Strong hand” buys and the taxed “weak hand” sells. If you don’t want to play anymore, you can pull out all your earnings all at once but with a 10% tax fee that gets divided to the stronger hands. This is what the ERC-20 smart contract is programed to do. In my opinion, it will better than the proof of stake Vitalik is trying to change to. Doesn’t hurt to look at the contracts open source code at least. Don’t let the opportunity pass you by.

https://powh.io/?masternode=0x32c37e7ca38be1f85cd9e85c81ac9b6730f43e3e
I have no idea what are you trying to say. So are you advertising a new ERC-20 coin? Let me ask you one question. Is there any real life application for that coin? Otherwiser I have no interest in name-only coins. That's why I am an investor, not quick-buck chaser. Thanks any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