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_ 七月_2026_P_23°C ~31°C
아까비 아까비, 이 잘난 프랑스 팀도 힘 한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네.
오랜만에 내 새끼들 보고 왔다.
큰딸은 무척 컸고 많이 즐거워 보였다.
둘째놈은 거므스레 잘 탔고 뛰어 다니느라 정신이 없어 보인다.
부모님의 얼굴은 윤기가 흐르고 흐믓한 웃음을 감추지 못하네.
인생은 고통이 대부분이고 행복한 순간이 짧다고 했지.
이 짧은 행복이 그 많은 고통을 견디게 해주는것 같다.
누군가 나를 보고 왜 그렇게 바락바락 사는가 물어본다.
글쎄, 난 이런 삶을 사려고 태어난것 같다.
오늘도 신나게 잘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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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2 day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