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문장들gracerudy (73)in #krsuccess • 5 years ago 김연수 작가가 35살이었을 때 그가 사랑한 사람들, 시절들, 그 안에 잠시 머물다 사라진 것들, 그 안에서 빠져버린 것들에 대한 기록. 섬세한 문장으로 안을 들여다 보며 쓴 글에 이끌린다. 35이 마냥 그리워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