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gracerudy (73)in #krsuccess • 5 years ago 100세 생일날 슬리퍼 바람으로 양로원의 창문을 넘어 탈출한 알란이 우연히 갱단의 돈가방을 손에 넣고 자신을 추적하는 무리를 피해 도망 길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 숨쉴 틈 없이 이어지는 이야기와 역사적 사실 속에 녹아드는 사이 현실과 상상, 과거와 현재가 모호해 진다. 여름철 더위를 잊을 만큼 재미있다.
это же круто в 100 лет в такое вот приключение попасть и снова испытать адренали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