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야 학교 가자chunseungho (78)in #krsuccess • 5 years ago (edited) 월급이 250만원이라고 외치던 아버지가 아들의 퇴직금을 몰랐다고 하면 "아 너 몰랐었구나...억울하겠네" 해줄거라고 생각하나 보다. 위법소지 없앴겠지 법에 전문가들이니.. 그냥 학교 가자~! 화창한 주말에 이 뉴스때문에 기분 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