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시 쓰기 #41] "하늘 아래 하늘" / 이경원johnyi (51)in #kr-poem • 8 years ago 거품이 몽실몽실 떠 있는 욕조에 누워 있는 것처럼 바라보는 나의 눈동자가 편안해졌다 공중에 떠 있고 무게가 없는 하얀 거품 자각하지 못하는 무게는 하얀 거품 무게를 중요시하는 세상은 지름길이 있나 구름 아래 구름 하늘 아래 하늘 숨을 곳이 없을 텐데 그대는 어디에 숨어있나 하늘 아래 하늘 / 이경원 #poem #kr-youth #jjangjjangman #howsmate
5월 유상임대 확정 안내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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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
5월 다시 파이팅해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