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배경 장면이 이렇게 순수해도 되는 건가요? ㅎㅎㅎㅎ
난생 처음으로 학교 땡땡이를 치고 미영이를 기다리기로 한 이수, 그런 이수를 곁에 두고 싶어 무모한 선택을 할 듯 강한척 하다가도 작은 상처에 연약하게 우는 미영이, 둘다 너무 착하고 순수해서 오히려 더욱 진지하게 봤어요.
작가님 그냥 사랑하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ㅠㅠ ㅋㅋㅋㅋ
둘의 사랑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저도 많이 궁금하네요. 제가 정해둔 결말대로 갈지... 첫 소설은 제가 정해둔 결말과는 다른 결말로 썼거든요. 쓰다보니 결말이 바뀌더라고요. 이번 소설은 완전한 창작이 아니지만 뒤로 갈수록 창작 비율이 높아지고는 있어서, 첫소설처럼 제가 정한 결말이 안 나올 수도 있을 것도 같아요. ^^
모텔 배경 장면이 이렇게 순수해도 되는 건가요? ㅎㅎㅎㅎ
난생 처음으로 학교 땡땡이를 치고 미영이를 기다리기로 한 이수, 그런 이수를 곁에 두고 싶어 무모한 선택을 할 듯 강한척 하다가도 작은 상처에 연약하게 우는 미영이, 둘다 너무 착하고 순수해서 오히려 더욱 진지하게 봤어요.
작가님 그냥 사랑하게 해주시면 안되나요? ㅠㅠ ㅋㅋㅋㅋ
쓰면서 수위 조절하느라 힘들었어요. ㅎㅎㅎㅎㅎ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를 반복... ㅎㅎㅎㅎㅎ
둘의 사랑은 어떻게 진행될까요. 저도 많이 궁금하네요. 제가 정해둔 결말대로 갈지... 첫 소설은 제가 정해둔 결말과는 다른 결말로 썼거든요. 쓰다보니 결말이 바뀌더라고요. 이번 소설은 완전한 창작이 아니지만 뒤로 갈수록 창작 비율이 높아지고는 있어서, 첫소설처럼 제가 정한 결말이 안 나올 수도 있을 것도 같아요. ^^
음.... 삐삐시대군요?
아직 순수함이 남아있던 시절.
재미나요. ㅎㅎ
삐삐 갖고 다니다 선생한테 걸리면 압수 당하던 시절. ^^
글만 읽어도...
아주 그냥 한창 달달하고 좋을때네요ㅎ
열아홉, 열여덟. 한창 좋을 때죠. ㅎㅎㅎㅎㅎ
아~~~ 이 시절이 그립네요.ㅋㅋㅋㅋㅋ
부끄부끄한데..
간만에 하이틴소설 읽듯 설레어요..
어쩜조아? 난 아줌만데..
20년 전이 배경인 하이틴 소설 ㅎㅎㅎㅎㅎ
저는 아재랍니다. ㅎㅎㅎㅎㅎ
ㅎㅎㅎ삐삐ㅋㅋㅋ
정겹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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