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릴 것 같은 영화 2편 소개 - <Ingrid Goes West> <Rough Night>
저의 스팀잇 포스팅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새로 개봉하는 영화에 대한 소개글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일 수도 있고, 크게 의미 없을 수 있지만 저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예고편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도,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는 것도 영화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그 첫 번째 영화 소개는 두 편의 골때리는 코미디 영화를 소개합니다. <잉그리드 고스 웨스트>와 <러프 나이트>입니다. <러프 나이트>는 스칼렛 요한슨과 데미 무어가 출연하네요. <잉그리드 고스 웨스트>는 오브리 플라자, 엘리자베스 올슨이 출연하네요. 예고편을 보면 참 골때리는 영화? 인 것 같습니다. 예고편만 봐도 얼른 영화가 보고싶어지는데요. 잉그리드 고스 웨스트는 2017 선댄스 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작입니다. 잉그리드는 오브리 플라자가 맡은 캐릭터 이름입니다. 그런데 보통 캐릭터가 아닌 것 같네요. 그녀가 서부에 간다는데 거기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러프 나이트를 해석해보면 힘든 밤?으로 해석되는데 예고편을 보시면 왜 힘든 밤을 보내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 두 편 연속으로 예고편을 감상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잉그리드 고스 웨스트가 더 재밌을 것 같네요. 왠지 오브리 플라자의 연기가 더 골때릴 것 같습니다. 두 영화 모두 극장에 가서 팝콘 먹으면서 생각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일 것 같네요. 아! 근데 중요한 것은 두 영화 모두 청소년 관람 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이 영화의 개봉일은 북미 기준 <잉그리드 고스 웨스트>는 개봉은 8월 11일이며, <러프 나이트>는 6월 16일입니다. 두 영화 개봉 날짜가 꽤 떨어져 있네요. 더 보고싶은 영화가 더 늦게 개봉해서 아쉽습니다. 잉그리드 고스 웨스트는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되었기 때문에 로튼 토마토에 평가가 올라와 있는데 현재까지 19명의 비평가 중 14명이 Fresh를 줘서 74%로 신선한 상태입니다. 개봉이 되고 더 많은 평가가 이뤄지면 달라질 수 있겠네요.
최근 여성이 주인공인 것을 넘어서 여성의 이야기가 점점 더 많이 보이는군요.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전혀 다른 세상이 있는 것 같아서 재밌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팔로우 맺고 갑니다.
아 댓글이 달린 것을 깜빡했네요 ^^;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페미니즘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면서 여성 인권이 증진됨에 따라 더 도드라져 보인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자주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