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 치명적인 게임
어느 스티미언님이 그러더군요. 치명적인 섹시함은 편안함 속에 살짝 독을 탄 것이라고. 그런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제목은 다소 상투적입니다. '상처받는 않는 삶'
그러나 내용은 심상치 않습니다. 티베트 스님과 철학자, 그리고 정신분석 의사. 이 세친구가 대화식으로 쓴 책입니다.
마음챙김은 게임이라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책에도 그런 표현이 나오더군요.
스피노자를 언급하면서,
긍정적인 욕망을 따라가는 것과 욕망에 중독되는 것 사이에 중심을 잡는 게임GAME이라고 말입니다.
다른 책에서 가져온 게임에 관련된 글 하나 남깁니다.
"사람들에게서 인생에서 정말로 필요한 것은, 사람들이 진심으로 인생으로부터 요구하는 것은,
부도 아니고 편안함이나 존경도 아니다.
그것은 할만한 '가치있는 게임' 이다. " - 토마스 사즈 / 마스터 게임에서 재인용
이 세친구 치명적이지 않나요? ^~
긍정적인 욕망이 뭔지 궁금합니다 ㅎ 근데 세분모두 편안한 인상에....머리는 시원하시네요 ㅎ
ㅋㅋㅋㅋㅋ 정력들이 좋으신가 봅니다~~
이 세 친구가 따라간 긍정적인 욕망은 무엇일까 궁금하군요.ㅎㅎ
ㅎㅎㅎ 분명한 건 아이와 같은 단순함이 읽힙니다~^
이책읽으면 편안하겠죠? 요즘 상처받는 일이 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네~ 도움이 되실 거예요.
티벳스님과 철학자와 정신분석학자의 대화록, ㅇ아주 ~~오묘할 것 같은데요.
네~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오호. 이책 읽고 싶네요.ㅋ
네 읽기가 편하네요~
상처받지 않는 삶...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잘 받는 저로써는.... 정말 동경하는 삶이네요...
알아차림을 통해 마음챙김 하시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3명의 조화가 의아스럽지만, 가치있는 게임이다. 이말 정말 멋지네용 ^^ 팔로 신청하고 갈께용 ^^
네 감사합니다. 마침 레몬트리같은 화이트 와인 마시고 있습니다.
욕망의 줄타기 게임. 직접적 이고 재미있을것같네요
네 실제적이고 실용적이고 액티브합니다. 익스트림 스포츠가 따로 없습니다.
좋은 책이네요.
근데 오타.
상처받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