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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BME] 가입 인사 + 의공학(biomedical engineering)에 관한 아주 간략한 소개

in #kr-join9 years ago

응원 및 환영 감사드립니다. 요즘과 같이 하나에 대한 전문성을 추구하는 시대에서는, 사실 자칫하면 의학과 공학 모두를 놓칠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에 (하나의 학문만 깊이 파도 벅찬 시대니까요), 선택을 하기 쉽지 않은 분야임에는 분명합니다. 가끔씩은 저도 상당히 애매한 포지션에 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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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두 분야 모두 매력적인 분야인데 양 쪽에 걸쳐 계시니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실 것 같아요. 제가 하는 일에서는 요즘 의학과 통계를 모두 아는 사람의 가치가 엄청 높아지고 있거든요. 화이팅입니다!!🎉

의학과 통계의 접점이 필요한 분야가 몇가지 떠오르긴 합니다. (예방의학, 임상약리학,
제약 등) 우리 모두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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