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井)은 고대한국을 뜻하는 형상입니다.
안녕하세요 @ actor0801 입니다.
주말인데 날씨가 너무 좋네요^^ 오늘은 고대 한자의 이야기 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중국 최고(古) 한자사전이라는 [설문해자(說文解字)]에도 井 은 한국의 형상 이라고 나온다.
[八家一井象 溝韓形 古者伯益初作]
8집에 우물이 하나 있는 모습이다.구(溝)를 [한(韓)국]에서 쓰는 형태이다.옛날에 백익(伯益)이 처음 만들었다.
[출처 - http://www.internationalscientific.org/CharacterASP/]
이 말은 井 은 [한국(韓國)]에서 쓰는 형태인데 구(溝)를 한국에서는 井 으로 간략하게 표현한다는 얘기.
동이족인 [순임금]의 신하였던 역시 동이족인 [백익(伯益)]이 이러한 형상을 처음 만들었다 한 것은
사실은 동이족 즉 고대한민족에서 원래 쓰던 형상이라는 것으로 봐야한다 하겠다.
한형(韓形) 즉 한국에서 쓰는 형상인데 4천여년전 인물인 동이족인 [백익(伯益)]이 만들었다 한 것은
당시 이미 한민족(동이족) 영역을 [한(韓)국]이라 불렀다는 얘기.
[한반도- 만주]를 중심으로 하고 [중국 동해안]까지 포함한 당시 한민족 영역.
溝(구) 자는 지금은 시냇물이나 도랑(작은 물길)처럼 자연적 또는 인위적으로 [물이 흐르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설문해자]가 井 과 구(溝)를 우물, 시냇물이라는 식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사실은 원래는 그와 다르다.
[설문해자]는 약 1천9백년전 후한시대에 만들어진 것인데 한자는 그로부터 훨씬 더 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설문해자]가 정확히 기술하지 못한 것도 많다.
[ 溝(구) - 전서(篆書) ]
위 형상들이 구(溝)의 고대한자.
이 형태에는 井 형상이 들어있다. (오른쪽 위 부분)
이 형상의 오른쪽은 아래 형태가 2개 붙어있는 모습.
이 형태는 大 가 들어있다.大 라는 한자는 원래 [고대한국인]을 표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글자.
위 형태는 大 와 아래 형태의 결합.
이 형태는 고대한자에서 천제단(돌 피라미드)를 간략화시키 형태로 흔히 나온다.
태왕릉 복원도 - (복원전문가 박진호씨 작품)
위와 같은 천제단(돌 피라미드)는 고대한국의 상징이고 중심인데 압록강 유역의 태왕릉 등이 지금은 고구려 때 만들어진 것으로 오인되고 있다.실제로는 태왕릉 등도 고구려보다 수천년 전에 이미 만들어진 것.
구(溝)의 고대형인 위 형태는 大 (고대한국인)의 천제단(피라미드) 2개를 뜻한다.
이렇게 2개의 고대한국 피라미드가 나란히 서 있는 것을 의미한다.천(天)의 피라미드와 지(地)의 피라미드가.
고대한국의 중심지에는 [3연성 피라미드]가 있었다.
천(天)과 지(地)와 인(人)을 뜻하는 3개의 천제단(피라미드)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천(天)과 지(地) 의 2개의 천제단이 가장 중요시 되었는데그래서 고대한국을 뜻하는 글자에 2개의 천제단만 표현하기도 한다.
한국 고유의 종교는 [신도(神道)] 라 한다.그래서 환웅(桓雄)임금의 중심지는 [신시(神市)] 라 불린다. - (삼국유사 참조)
한국의 고대문명은 일본으로도 전해졌고 지금도 일본의 종교가 [신도(神道)] 인 것은 한국 고대문명이 지금도 일본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요새 한국의 김치를 일본에서 기무치라 부르며 만들어 먹고 있듯이한국 고유의 [신도(神道)]를 일본이 받아들여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하겠는데 물론 제대로 계승하지 못한 면이 너무 많다 하겠다.
만약 일본이 제대로 계승했다면 임진왜란 같은 것을 일으키지 않고 계속해서 평화를 추구했을 것이다.
[신도(神道)]의 정신은 [홍익인간]이므로.
[ 神(신) - 전서 ]
神(신)의 전서들의 주요형태는 위와 같은데
왼쪽의 示 (보일 시)는 사람이 두루마기(예복)을 입고 하늘(天)앞에서 예를 갖추는 모양.
[보일 시]라 하는 이유는 하늘(天)앞에서 자신을 보인다는 얘기.
[윗어른을 뵙는다.]는 이야기와 통한다 하겠다.
오른 쪽 田 형태는 원래 천제단(피라미드)을 간략화한 형상.
후대에 차차 피라미드가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져 가면서 田 이 '밭'을 뜻하는 글자로 쓰이게 된다.
이 형태의 오른쪽은 卍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卍도 고대한국을 상징하는 모양 중 하나.
卍의 근원은 아래 글자에 있다.
[ 巫(무) - 금문(金文) ]
巫(무)자는 지금은 [무당 무]로 읽히면서 사람들에게 '접신된 강신무'를 연상시키지만 그것은 (강신무는) 고대한국의 전통이 너무나 변질되고 수준낮게 흉내내어지고 있는 것에 불과하고,
원래의 巫(무)자는 고대한국의 중심지인 천제단(피라미드)을 간략화한 형상.
원래의 巫(무)자를 보고 지금의 '강신무' 정도를 연상하면 전혀 안되고 마치 카톨릭(천주교)의 교황이 있는 바티칸같은 일인데 지금의 바티칸보다 사람들의 존경을 백만배는 더 받았다 하겠다.
고대에는 제사장(종교적 지도자)이 동시에 임금(정치적 지도자)이었다.
[환인임금], [환웅임금], [단군임금] 모두 [종교적 + 정치적] 지도자였다.
卍의 형상에는 [태극]의 뜻도 숨어있다 하겠다.
[ 亞 - 갑골문 ]
아시아를 뜻하는 亞(아) 의 갑골문 형태는 위와 같다.
巫(무)자가 고대한국의 중심을 뜻하는 글자인 것처럼 亞(아)도 같은 뜻의 글자.
갑골문은 3천년 이상 전에 사용되었던 글자.
원래 十 의 형태는 한국의 상징이었다. 1만년 이상 전부터.
이형상은 十 과 [ 4방의 피라미드]를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하겠다.
이 형상은 [피라미드]와 [고인돌]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위 부분은 피라미드, 아래 부분은 고인돌.
한국은 고인돌의 종주국이자 지금도 세계 고인돌의 절반이 한반도에 몰려있다.
다시 [ 神(신)]으로 돌아가서
日 의 형상이 나온다.
지금은 재팬이 스스로를 일본(日本)이라 부르고 있으나 재팬이 일본(日本)이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한 것은 서기 7세기 부터이고 원래는 고대에 한국을 부르는 별칭 중 하나가 일본(日本)이라는 말.
얘로부터 한국은 [해가 뜨는 나라]로 유명했고 따라서 [태양의 근본]이라는 뜻의 일본(日本)이라는 별칭도 있었다.
日 이라는 한자는 태양과 [돌 피라미드]를 동시에 표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형태이며
[한국(韓國)]의 韓 과 [조선(朝鮮)]의 朝 에 모두 日이 들어간다.
[神(신)]의 이 형태에는 [태극]의 형상이 완연하다.
사각형 돌피라미드 ㅁ 와 [태극]의 형상을 동시에 그리려다 보니 저러한 형상이 나왔다 하겠다.
구한말 고종황제가 다시 한국이 황제(천자)국이라 선포하며 한국의 가장 근원적인 것들을 찾아서 여러가지를 만들었는데 그 중 하나가 태극기.
이 모양에서는 고조선의 고유검인 [비파형 동검]과 유사한 모습이 나온다.
한국 태고적 시원종교인 [신도(神道)]는 [선도(仙道)]라고도 불리며 [풍류도(風流道)], [풍월도(風月道)]라고도 불린다.
[풍(風)]의 원래의 뜻은 [고대한국의 중심 천(天)과 지(地) 의 2개의 천제단]을 뜻한다.
[ 풍(風) - 전서 ]
위 형태는 풍(風)의 고대형인데
위 부분에서 人 모양은 천제단을 옆에서 본 모습의 간략형이고 井 모양은 천제단을 위에서 본 모습의 간략형.
[井(정) -전서]
위와 같이 [井(정)]자의 고대형은 가운데에 [점 , ㅇ]이 있는 것들도 나타난다.
장군총 (압록강변 소재)
위에서 보이듯이 원래 한민족에서 생겨난 피라미드의 정상에는 [둥근 원]의 모양이 있었다고 본다.
이 모양은 피라미드를 위에서 본 모습.
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는 말은 하늘은 둥글고 땅에는 4방(동서남북)이 있다는 뜻인데 천(天 : 최고지도자)의 장소인 피라미드 정상은 둥글고 방(方 : 하위 지도자)은 땅(피라미드 아래 4방)에 있다는 뜻으로도 본다.
井 자형은 고대부터 한국의 상징 중 하나.
그래서 고구려도 이러한 형태를 즐겨 새겼다.
이상입니다.다음 포스팅에서도 고대 한자 이야기를 게속 연재 하겠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음미 하면서 읽었습니다.
좋은 봄날 지내세요.
칭찬 감사합니다^^ 더좋은 유익한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해야 외국인의 어뷰징을 막을 수 있을 지 고민 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