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음식?
감옥에 갔다 오면 두부를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가지 설들이 있던데[대부분 이런 두부는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문화라고 한다]
교도서에서의 모자란 영양을 고단백의 두부를 통해 공급 하려고?
두부처럼 깨끗한 사람이 되기를 위하는 바람에?
교도소에서 콩밥을 먹고 이 콩이 두부로 변해 새로운 음식이 되는 것 처럼 새 사람이 되라는 의미?
Quora 에 재미있는 답글이 있던데
여러가지 한류 열풍 덕분에 이런 우리나라 드라마 속에 드러난 문화들을 소개하는 글들도 꽤 많은 듯 싶다.
꽤나 자세히 기록된 이 포스트의 링크도 일단 저장!
외국에도 이런 문화가 있을까?
프랑스에는 생양파를 먹인다는 이야기가 있던데(확인된것은 아니고 프랑스 영화에 나온 거라고 하는데... 흠 잘 모르겠다)
흠 ㅋㅋㅋㅋ 한번 프랑스 친구한테 물어봐야 하려나?
그러게요, 저도 궁금했어요. 왜 두부를 먹이는지.
저도 젊었을 때 두부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