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에 관하여

in #kr-diary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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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ㅅㅋ입니다.

많은 분들이 스티밋에서 글을 쓰고 계신데, 다들 스티밋에서 열심히 글을 쓰게 만드는 원동력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연한 말이지만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상댓글이죠.

스티밋은 여타 sns와 다르게 모든 유저가 글을 적기만 해도 보상을 가져갈 수 있고, 역시 여타 sns와 다르게 그럭저럭 반응이 올라오는 편입니다.

저 또한 그런 점에 매력을 느끼고 여전히 스티밋에 남아 있죠.

다만 최근 들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스팀의 큰 폭락인데요.

지금 steemnow.com을 보면 스팀 가격은 $0.42로 되어 있습니다. 한화로는 400원을 겨우 넘는 수치인데, 이 정도 가격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네요. 제가 매수한 최저점이 250원이었는데 그 정도까지 갈까 무섭습니다.

스팀 가격이 너무 내려가다보니 눈에 보이는 보상도 크게 줄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많은 분들이 의욕을 잃을까 걱정이고,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 더 걱정입니다.

SNS인 만큼 사람이 떠나면 망할 테니까요.

이 부분의 해결책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 보았는데, 마땅히 떠오르는 게 없더군요.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듯 이런 블로그 형태의 플랫폼은 작가보다 독자가 더 많아야 하는데 현재 시스템 내에서 독자의 역할만을 하기엔 수익이 많이 부족하죠. 또한 그 경우 스팀을 갖고 있을 이유도 별로 없구요.

결국 큐레이션 보상을 늘리는 게 최선이라고 보긴 합니다. 독자 수가 늘어나면 상대적으로 양질의 글을 쓸 사람들이 더 열심히 글을 쓰지 않을까 싶네요. 큐레이션 보상이 늘어나면 보상 때문이라도 스팀을 홀드할 사람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어쨌든 현재로서는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의욕을 잃어 가는 모습이 보여 좀 안타깝습니다. 작년에 기대하던 SMT는 내년으로 밀린 상황이고, 계속 내려가기만 하는 스팀 가격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스팀 가격과 스티밋의 활기에 반등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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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통근버스까지 3000보 사내 이동 3000보 퇴근버스에서 집까지 4000보 이렇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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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은 내려가도..
이럴때,, 보클하는거죠 뭐~~
잘 되야하는데.. 유산으로 주긴 싫은데,.
노후에 빛보길 기대합니다.

차근차근 다시 올라가주리라 믿습니다ㅠㅠ

안타깝네요. 바닦치고 올라가길 바랄뿐이죠.

슬슬 올라가줬으면 좋겠는데요 정말..

250이라.. 일찍 구매하셨었군요.

16년도에 샀으니... 그때처럼 내려가면 안될텐데 말이에요ㅠ

그러게요.
스팀이 올라가야 이 곳도 더 북적 거릴텐데...

내려가니 하나둘 떠나는게 참 아쉽네요ㅜㅜ

더이상 스팀이 내리면 스팀잇이 망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상폐되진 않겠죠..?ㅠㅠ

가격이좀얼른올랐으면하네요ㅜㅜ 가즈아~!!^^

제발 슬슬 반등했으면ㅠㅠㅠㅠ

250..설마요... ㅠㅠ
저도 끝까지(?) 안떠나고 버텨보려는 1인인데..
또다시 스태기가 올까봐 걱정입니다 ㅠㅠ

ㅠㅠㅠㅠ우선 버티면서 기다려야 할거같아요

반등을 기대해 보지만 요즘은 너무 한 가격 같습니다 ㅜㅜ

진짜 지금가격은 너무하네요ㅠㅠ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여 보팅하였습니다. 스팀잇을 시작하시는 친구들에게도 널리 알려주세요.

BCH 전쟁에 스팀이 터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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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캐가 문제인가요ㅠㅠ 애꿎은 스팀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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