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배드 시리즈
오늘은 기분이 꿀꿀해서 하루종일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좀 보냈다.
편하게 웃으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서 뭐를 볼까 하다가 미니언즈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슈퍼배드1, 슈퍼배드2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좀 풀었다.
아버지를 닮았나? ㅋㅋㅋ 아버지도 가끔 이런 애니메이션 영화가 TV 에 나오면 항상 틀어놓던데 ㅋㅋㅋ 이런 애니메이션도 가끔 보면 정말 재미있다. 머랄까 소소한 웃음?
아 그러고 보니 토이스토리도 시리즈로 있고 보스베이비인가 이것도 시리즈로 나온 애니메이션 영화인 걸로 아는데 흠 ㅋㅋㅋ 맨날 잔인하거나 호러물[오싹한 이야기, 아메리칸 호러 어쩌구, 벰파이어 어쩌구 등] 좀 보다가 오랜만에 이런거 보니까 힐링은 꽤 된듯 싶다.
영화 보다가 시간 낭비를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서, 핸드폰에 조그만한 다큐멘터리를 하나 넣고 2시간 넘게 걷다 왔다. 이야 이제 진짜 너무 덥군 ㅋㅋㅋ 선풍기를 청소해 놓기를 정말 잘한 듯 싶다.
5일까지 휴일도 이제 막바지에 다가오고 있다. ㅠㅠ 아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