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으어...... KTX 이 XX 들아 그만해에에에에에!!!
안녕하세요, RT4U 입니다.
이 시간에 글을 쓰다니!
우와, 저 완전 early bird 네요!
제가 이 시간에 글을 쓰고 있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이 KTX 경부선 예매일이기 때문입니다.
오전 6시부터 일제히 시작하는 귀성객들의 수강 신청에 저도 동참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또 무슨 업데이트를 해 놨는지......
지금 머리에 스팀이 오릅니다......
예약 접속 대기를 하면서 시간별 잔여석 현황을 보고 있는데, 사람은 팍팍 줄어드는데 잔여석은 안 줄어 드는 거에요!
이게 왜 이런가 싶어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곧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중간에 중복창 여부를 검사하더니......
바로 꺼져 버립니다!
심지어 중복창도 없는데두요!
지금 9천번 대 까지 대기 번호 받았다가, 다시 16,000번대로 돌아갔습니다!
아 제발 이러지 좀 말자 코레일 ㅠㅠ
나 5시 부터 일어나서 기다렸단 말이야 ㅠㅠ
(다시 천 번대 안으로 진입했다가, 다시 13,000번대로...... 하아 정말......)
cheer up!
그덕에 포스팅했구나 하셔야죠 ㅎㅎㅎ tip!
그러게 말입니다! 긍정적으로!
팁 감사합니다!
Excellent article, well done :)
뭐...... 뭐라고?!
글이 완전히 익었답니다.
ㅋㅋㅋㅋ 글이 아니라 알티포유님이 열받아서 완전 익으신걸로~~^^
아이고 다들 센스 만점 ㅎㅎㅎ
저는 신랑이 예매성공했대유!!!! 훗!! 염장ㅋㅋ
저도 구했지요!!! 훗!
great poste fellow me
벌써 추석 표를 준비하시는건가요?
오늘 아니면 못 끊습니다 ㅠ
성공하셨길 바래요~~~
다행히도 70% 정도 성공 했습니다 :)
저도 예매해야하는데 ㅠ
꼭 예매하시길 빕니다!
스팀이 오른다고요? 아.. 그게 아니군요... 좋다 말았네요
힘내세요 ㅠㅠ
스팀이라도 올라 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제리님 감사합니다 ㅠㅠ
앗 성공하셨어야하는데ㅜㅜ현장에선 밤샌다는 기사를 보았네요ㅋ
다행히도 완전 실패는 아니네요 ㅠㅠ
집에 갈 수는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