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 <나의 아저씨>를 보고View the full contextzzings (80)in #kr • 6 years ago 제 인생 드라마입니다. 리뷰만 읽는데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드라마를 보며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회사 후배들이 엄지를 들이밀고 꼭 보라 해서 보다가 그만 1주일 날렸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