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분의 저서인
삶의 지혜
라는 책을 알뜰벼룩시장 같은곳에서 천원주고 샀네요 사실 책표지가 웅장해서 샀지만 읽어보니 말 많은 꼰대영감이ㅋㅋㅋ이래라 저래라 캐놨네
하고 탁 덮었는데 그때가 20대초반
20대 중반이 되어 사회생활에 가슴에 못이 많이 박히고 인간관계에 진저리 날때쯤 책장에 꽂힌 꼰대할범책 생각나 몇년후 휘리릭 보니 가슴에 와닿더라구요 그리고 또 잊고살다가 결혼전 또 머리아픈일이 많아 또 꼰대할범과 만났고 또 깨달음을 얻었죠
최근은 카카오스토리에 법정스님이야기가 가슴에 팍팍 꽂혀서 너무 힘든날은 그분 카스글을 1시간씩 읽고 그래요
ㅋㅋㅋㅋ오래된 분들 삶이나 지금 제 삶에서 느끼는거나 사람 인간관계는 거의 비슷한가봐여ㅋㅋ
지금은 꼰대마법사랑 만나고 계시죠^^
올
꼰대법사님이ㅋㅋ저의 고민도 들어주실까요?
ㅋㅋㅋㅋ앗
이거 비꼬는글인가요?
요지를 모르겠네
자신을 대현자에 빗대어 지금 같은 급으로 표현하신것이 맞습니까 법사님ㅋㅋㅋ
뭐 안선생님쯤으로 해 두죠 ㅋㅋ

앗 ㅋㅋㅋㅋ
드디어 보네요 ㅎㅎㅎ법사님의ㅋㅋ이미지모습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