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5일 목요일 ㆍ아몰랑 일기

in kr •  15 days ago  (edited)

ㆍ가을이 오는건가 싶은 요즘. 며칠간 쏟아지는 비 덕분에 집콕을 제대로 하였다. 그래서 하루종일 유투브만 시청한거 같다.

ㆍ7kg밖에 안되는 둘째가 사랑스러워서 자주 안아주다보니 첫째가 시샘한다. 첫째도 아직 3돌이 안됐는데 둘째가 워낙 작으니. 하하하. 책이라도 자주 읽어줘야지. 물론 두녀석 다 앉혀놓고.

ㆍ드디어 집앞에 CU편의점이 생겼다. 행복한것. 오픈한지는 꽤 지났지만 첫째 줄 과자가 없어서 오늘 첫 방문을 하였다. 이런게 바로 반도의 편의점이로군. 과자3개 3천원에 사고 한참 서성거리다가 나온것은 비밀. 시원행♡ 이제 도시인이 된건가. 진정.

ㆍ오늘 나의 게으름 지수 : ☆☆☆☆

ㆍ분발하자. 아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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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에는 맥주가 5개에 만원이지. 음! 그렇지~

와ㅋㅋ너의 우정에 박수를ㅋㅋㅋ

게으름 지수 좋다.. 매일매일 나의 게으름 지수를 입력하는 앱을 만들어야 겠군요.
하루가 끝나면, 또는 담날 아침에 일어나서 푠을 켜면 게으름 지수 별을 입력하게 하는거죠.
한달 내내 5개 만땅 별을 쌓는다면 담달은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ㅋ

게으름지수ㅋㅋㅋ그냥 써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