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교토, 가을 여행 추천지! 왕실의 정원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ZORBA 입니다 :)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릴 곳은 교토 교엔이란 곳입니다.
이곳은 교토 도심 중에 있는 엄청난 규모의 공원이에요.
자세한 이야기들은 포스팅에서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이용했던 루트는 케이한 라인 산조 역에서 내려서 걸어갔는데요. 최단거리로 30분, 넉넉 잡아 40~50분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검색해보시면 이 길 말고도 버스나 주위의 다른 역들을 사용해서 더 빨리 가실 수 있습니다 ^^
저는 니죠거리와 데라마치 거리를 거쳐서 갔는데요.
아기자기한 가게 들이 많더라구요. 가게 사진들도 몇개 있는데 다 못보여드려 아쉽네요.
조금 먼 길 같아도 구경하다보면 심심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
그렇게 걷다보면 성곽이 보이는데요. 입구가 많은 것 같으니 걷다가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곳은 1877년 도쿄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진 일왕이 거주하던 왕궁이었습니다.
그러다 주위를 정비한 뒤에 1949년에 공원으로 일반인들에게 개방 되었습니다.
일왕 거주지라고도 말씀 드렸듯이, 밑에 주소 첨부한 홈페이지에서나 건물 내 사무소에서 궁궐 내부 투어도 할 수 있습니다.
1시간이나 짧은 건 35분 정도의 투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금은 야구를 하는 사람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등 도심 속 휴식지로 사랑을 받는 모습이었습니다.
봄에도 벚꽃이 있지만, 단풍 나무들도 꽤 보이고 가을에도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사람이 많아도 워낙 규모가 커서 부닥치지 않고 단풍 구경하기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교토 교엔에서 도보로 20~30분 거리에 니조 성도 있어서 같이 여행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보로 여행하실 거면, 좀 규모가 있다보니 편한 신발에 자전거를 사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여기까지 조르바의 교토 가을 여행지 추천지였습니다 :)
간략정보
- 구글맵 : 교토 교엔
- 웹사이트 : http://www.env.go.jp/garden/kyotogyoen/
- 입장료 : 무료
Cheer Up!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글도 잘 쓰시고 정보도 참 알차네요. 👍
우와~ 그림이네요 완전!!
나무밑에 앉아 책보고 싶네요^^
와~ 보는내내 상쾌해지는 기분이예요!!!
날씨도 좋고! 넘나 좋네요!!
정말 멋지군요...나무 그늘 아래에서 잠시 앉아 풍경감상을 하고픈 사진들입니다. ^^
크아아아아아아 이름부터 왕실의 정원!!!!! 나무들이 크고 멋지네요! 걸어다니기만 해도 영화 속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겠는데요.
내일부터 오사카 교토 여행인데 좋은정보 얻어갑니다.
입장료가 무료군요.
산책하기 좋아보입니다.
마지막 하루 일정이 교토인데 단풍 구경하러 가봐야겠는데요~ ^^
가보고 싶은 도시 인데요.
하늘이 정말 푸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