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있는 시간이 많으면 기억력이 떨어진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인지신경과학센터(Center for Cognitive Neuroscience) 연구팀은 하루 중 앉아 보내는 시간이 많을수록 일화 기억(episodic memory)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내측두엽(medial temporal lobe)의 두께가 얇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LA타임스 인터넷판이 14일 보도했다.
앉아있는 시간이 많으면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요즈음 기억력이 영~신통치 않아 걱정하던 차에 기사문을 보고나니 더욱 걱정이 된다.
숨쉬기운동 이외에는 별다른 운동을 하지도 않고 많이 걷는 편도 아니라서 앉아 있는 사람의 한부류가 아닐까 생각한다.
뇌의 내측두엽이 얇아지는 이유가 정확하진 않지만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뇌로 흘러 들어가는 산소와 영양소의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그로인해 뇌조직의 밀도와 용적을 유지하기 어려워져서 일수도 있다는 설도 있다.
일반적인 생각으로도 몸을 움직여줘야 뇌에 산소공급이 원활하게 될 것이라 추측이 된다.
겨울동안 움추리고 있어서인지 기억력은 점점 더 가물가물해지고 춘곤증을 핑계대며 늘어져 있었던 나를 반성해 본다.
영양제만 먹지말고 운동도 함께 하자!!!

그래서제가.....하하.....ㅜ
그렇군요 의식적으로 활동을 늘려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