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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말은 핑계야"

in #kr8 years ago

훌륭한 교수님이시네요. 시간은 늘 있죠.
항상 시간 없다는 핑계는 묘하게 설득이 되기도
하면서 속으로는 절대 동의하지 못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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