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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공포의 북한산 비봉능선-3 철옹성(鐵甕城)바위

in #kr9 months ago

이런 험한 루트에서는 큰 카메라가 때로는 짐이 될 수 있었을 것 같네요.
진퇴양난의 공포를 극복하면서
철옹성을 공략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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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카메라를 배낭에 넣어 다니면 간단한데 사진을 제때 찍을 수가 없어 왼쪽 어깨에 걸고 다니니 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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