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Steem) - David Bong 추억을 팔아요 - 2017년 7월 네팔 포카라 어린이 선교의 추억
(Happy Steem) - David Bong
안녕하세요 데이비드 봉입니다 봉이라고 불러 주세요
https://steemit.com/kr/@venti/5vcncx-3
오늘도 날씨가 많이 싸늘합니다 다들 몸건강히 잘 챙기시구요 저도 대세에 따라 벤티님의 글을보고 추억을 한번 팔아봅니다
2017년 7월 말에 한창 더울때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네팔로 선교를 다녀온 추억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납니다 ..^^ 살면서 네팔에 다녀 올일이 몇번 있을까요 ..
그리고 힌두교/불교 국가인 네팔이에서 기독교 선교가는게 쉬운건 아니더라구요..
우리 일행은 인천 공항에서 대한항공 직항을 타고 네팔 수도인 카투만두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곳 현지 네팔분을 만나 환영을 받으며. 잠시.힌두교 사원을 구경 했습니다
카투만두 가니 사람이 많더군여 거리 시장도 보이고 한국의 70년대 수준이라서.. 도로 정비는 좀 안된것 같습니다 건물들은 대대분 낮았고 아파트는 볼수 없으며 그래도 네팔 사람들은 웃음 으로 가득하군요^^
다시 카투만두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우리 일행은 선교지인 포카라로 갔습니다 경비행기를 타보니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포카라 호수가 보입니다 ^^
포카라에 도착후. 제일 먼저 한일은 네팔 사람들을 위해서 건물에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거리 곳곳에 가니 아직까지 네팔 지진 사건 이후로 수리중인 건물이 많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시작된 네팔 어린이 선교.. 처음간 곳은 10평남짓한 방에 어린이 25명정도가 옹기종기 모여 우리를 기다리고 그곳에서 같이 음식도 나눠먹고 같이 찬송도 하고 기도도 하고 풍선도 불어 줬답니다 순수한 어린이 들이 얼마나 좋아 하던지^^
그리고 다음 간곳이 다른 지역인데 그것에는 50명 정도 어린이가 있어 노래도 불러주고 즉석 사진도 찍어주고 역시 순수한 어린이들이 너무 좋아 했답니다♡
그리고 5일간 다녀온 마지막 날에는 야외에서 양고기 메뉴로 뷔페식으로 식사를 드리고 어린이들과 놀아 풍선도 불어주고.. 정말 한국 어린이들과 틀리게.. 얼마나 좋아하던지.. 하나같이 순수하고 작은것에 감사하는 네팔 어린이들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고산지대 국가에다 여름에는.고온 다습하고 겨울에는 출고 지진등 자연 재해도 많고 힌두교 국가라 계습차별도 있는 나라지만 네팔 사람들 하나하나는 정말 웃음이 넘치고 우리에게 친절하게 질 대해주더라구요 국민들은 가난 하지만 치안도 괜찮도 편이더라구요 .. ^^
아직도 잊을수 없답니다 작은것에 너무 감사하고 좋아하는 네팔 어린이들을 보며.. 지금 한국은 너무 풍족하지만 생각보다 국민의 행복지수는 떨어지죠 .. 정말 반성해야 되지 않을까요 .
. 함께한 우리 목사님과 15명의 선교원들
. 순수한 네팔 어린이들
. 좀 가난하지만 항상 웃는 네팔인들
. 추운 나라라고 알지만 .. 여름에 고온다습한 나라
. 뭔가 크게 성장 할것 같은 네팔의 거리
정말 ... 다시는 잊지 못하겠네요 ..ㅠ
2018년도에도 직장에서 허락하면 다시 네팔로 가고 싶답니다 네팔 사랑해요♡♡♡♡
네팔이 여름엔 꽤 더운가보네요
지진 복구가 더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잘 다녀오셨네요
어딜가나 아이들이 웃는 모습은 참 예쁘네요
네 여름에 덥더라구요 습하고 에 정말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도 순수하게 살자구요^^
좋은추억 아름답게 간직하시길~~~
넵 감사합니다 올해도 다시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