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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노상라면

in #kr8 years ago

윽, 라면이 먹고싶게 만드는 포스팅이네요 ...
아들과 산행이라 ... 전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ㅠㅠ
원래 산은 별로라서 ... 산은 보는거지 가거나 올라가는게 아니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일인입니다. ㅋㅋ

아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니 참 부럽습니다.
아들이 커서 대학도 가고 자기의 길을 개척하느라 바쁘게 지내니 요즘은 얼굴 보는 것도 참 어려운 일입니다.

제 철학을 깨면서 아들과 한번 산에 가볼까요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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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선을 타지 않아도 되는 캐이블카 타고 오르는 곳에 가보세요....저도 가끔 그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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