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청평처럼~View the full contextyhoh (74)in #kr • 5 years ago 근처를 어슬렁거리면 저 풍경이라니... 정말 부럽네요. 계곡의 물 흐르는 것을 보면서 발 담그고 맥주한잔... ^^ 인생은 딱 고정도면 좋은 듯 합니다.
딱 고로고 살아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