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블록체인 전문 팟캐스트 '블록킹' 76화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면 꼭 들어보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yellowboy1010 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취미생활을 갖고 계신가요 ? ㅎㅎ 저는 요즘 오버워치란 게임에 푹 빠져있습니다. 원래 fps 장르를 즐겨하지는 않았는데, 최근에 한 번 하게 된 이후로 계속 하게 되더라고요. ㅎㅎ 일단 저같은 초보자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고, 총쏘는 것외에 힐러 역할이 있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 게임을 계속하게 하는 원동력 같습니다.
오버워치를 하면서 몇 가지 드는 생각이 있는데요. 첫째는 게임이 지나치게 어려우면 사람들이 이탈하듯이 유저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것이 꼭 쉬운 타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데요. 지나치게 '철학적 의미'만을 좇아선 안 된다는 뜻입니다. 둘째는 제가 힐러를 하면서 느끼는 것인데요. 팀 구성에 따라 힐러의 역할이 달라집니다. 탱크가 몇 대 있는가, 돌격형 공격수가 몇 명 있는가, 또다른 힐러가 있는가 등등 여러 변수에 따라 전략은 달라져야 합니다. 블록체인 업계도 마찬가지일 듯 한데요. 거대한 게임 속에 우리는 플레이어로 존재합니다. 이 판을 키우기 위해서는 각자가 알맞은 포지션으로 들어가서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번 블록킹은 그런 의미로 아예 판을 뒤엎는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블록킹 1부 주제는 '누구를 위한 블록체인인가' 입니다. P2P 송금 네트워크라고 불리우는 비트코인 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형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나왔는데요. P2P라는 말이 꼭 일반인 대 일반인 형태라고 할 수 있는 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초심으로 돌아가 논의를 해봤습니다.
2부 주제는 '블록체인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입니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 주제도 1부에 이어서 조금 철학적, 역사적 관점으로 블록체인을 바라보자는 뜻에서 정했습니다. 처음 블록체인이 나오게 된 배경과 의미를 갖고 전개과정에서 어떻게 변화하는 지 살펴보았습니다. 그에 따라서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 무엇이 있는지를 살펴봤습니다.
블록극장에서 던졌던 떡밥들이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 ㅎㅎ 마지막까지 들어주시고요. 코인산책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ㅎㅎ
스팀잇 외에 들으실 수 있는 매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팟캐스트 플랫폼인 '캐스트 박스'에 저희 블록킹이 올라갔습니다.
https://castbox.fm/va/1359140
또한 팟티에도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http://m.podty.me/cast/184181
앞으로 편하신 매체를 선택하여 들어주세요! 어떤 채널이든 구독 및 하트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소통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저희는 팟빵 댓글이나, 팟빵 공지에 있는 제 이메일([email protected]),
아니면 스팀잇 제 글 어디에나 댓글 달아주시면 다 봅니다. (하루 종일 이것만 쳐다봄 ㅎㅎ)
저희가 주제를 정하는 것보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는 게 더 보람차니
많이 많이 질문 주세요!
아래 사운드 클라우드로 편하게 들으시고
팟빵 앱에서 '블록킹' 검색 후 하트와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렇게 재밌고 유익한 방송, 여러분 혼자 들을 수는 없죠 ? 주변에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ㅎㅎ
오늘도 저희 블록킹과 함께 좋은 하루 되세요 ^^
블록킹 76화 1부
블록킹 76화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