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투자자 분들의 소망을 담은 블록체인 전문 팟캐스트 '블록킹' 53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시작합니다!

in kr •  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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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ellowboy1010 입니다.

요즘 코인판이 충격적이라 할 정도로 안 좋더군요 . ㅎㅎ 어떤 코인이든 다이빙을 하듯 0으로 수렴하더군요 ㅎㅎ 마음이 찢어지시나요 ? 저 같은 경우는 기분이 그닥 좋지는 않지만, 그렇더라도 앞으로 나아가야 하기에 힘을 내서 현실에 쓰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심이 크시겠지만, 이러한 상심을 이겨내는 정신력이 있어야 더 큰 부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이번화는 1주년이 끝난 뒤 첫화라고 생각하고 녹음을 했습니다.

1부의 주제는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란 주제인데요. 다소 형이상학적이고 추상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 이렇게 지은 이유가 있습니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란 소설이 1970년대 소외된 계층의 삶의 애환을 그려냈습니다. 근데 이 모습이 21C의 지금에서 코인판의 모습과 유사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21C 부의 중심에서 먼 분들이 코인판에 어떤 희망을 가지면서, 동시에 좌절도 하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코인판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 및 여기에 담고 있는 우리들의 소망이 무엇인지 다뤄봤습니다. 지금까지는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사회적인 현상에 대해 조명해봤습니다.

2부는 지금까지 다뤄왔던 기술적인 논의에 이어 '사이드 체인'에 대해 다뤘습니다. 비트코인 - > 이더리움을 통해 자산의 이동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로 진화된 과정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여기에 나아가 사이드 체인을 만들어 메인 체인과 연결된 플랫폼을 만드는 과정, 기술적 특징에 대해 다뤘습니다. 요즘 사이드 체인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이번화를 들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블록극장, 코인산책도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특히 기린 님의 연기를 주목해주세요 ㅎㅎ

스팀잇 외에 들으실 수 있는 매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팟캐스트 플랫폼인 '캐스트 박스'에 저희 블록킹이 올라갔습니다.
https://castbox.fm/va/1359140

또한 팟티에도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http://m.podty.me/cast/184181

앞으로 편하신 매체를 선택하여 들어주세요! 어떤 채널이든 구독 및 하트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소통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저희는 팟빵 댓글이나, 팟빵 공지에 있는 제 이메일(yellowboy1010@hanmail.net),

아니면 스팀잇 제 글 어디에나 댓글 달아주시면 다 봅니다. (하루 종일 이것만 쳐다봄 ㅎㅎ)

저희가 주제를 정하는 것보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는 게 더 보람차니

많이 많이 질문 주세요!

아래 사운드 클라우드로 편하게 들으시고

팟빵 앱에서 '블록킹' 검색 후 하트와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렇게 재밌고 유익한 방송, 여러분 혼자 들을 수는 없죠 ? 주변에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ㅎㅎ

http://podbbang.com/ch/14913

오늘도 저희 블록킹과 함께 좋은 하루 되세요 ^^

블록킹 53화 1부

블록킹 53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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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기린님 특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였네요~~ 블록극장 어워드 역사상 역대급 연기가 펼쳐지는데, 소오름~~ ㅎㅎ 난쏘공에 비유한 요즘의 코인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소 복잡하고 형이상학적으로 흐를 수도 있었던 체스님의 얘기들을 길벗 님이 단번에 정리해주시는 센스도 좋았구요~ 세분의 밸런스는 이제 환상 케미가 된 듯 합니다. 젊꼰 캐릭터의 길벗님, 완전 잘 어울리십니다. 진행하시는 코인산책에 젊꼰 캐릭터를 반영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ㅎ 그 사이 가뜩이나 안좋은 코인판을 뒤흔들었던 골만이들의 가짜뉴스 사건도 있었죠~ 언젠가 부터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하는 팀들이 대체로 사이드체인에 대한 언급량이 늘었습니다. 마치 도깨비 방망이 마냥, 기술적 제약 사항이나 문제가 될 수 있는 내용들을 그것을 통해 해결될 수 있다고 말하는 듯 합니다. 관련 분들이 본질과 실체에 대한 고민이 더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번화로 많은 분들이 사이드 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확실히 향상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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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빛블루님! 오늘도 어김없는 정성스러운 댓글 감사드립니다. ㅎㅎ
이번 블록극장은 만든 사람 입장에서도 놀라워서 여러 번 들었는데요 ㅎㅎ 이렇게 나올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 했습니다. ㅎㅎ 그만큼 많은 몰입을 해준 멤버들에게 고맙더라고요 ㅎㅎ 다들 몰입을 해주니 저도 덜 발연기가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란 추상적인 주제로 이야기 하긴 했지만,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요즘의 코인판은 비정상적인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지금도 약간의 거품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애초에 미래 가치가 반영되었다고 해서 가격 상승이 됐는데, 그 때의 미래가 현재가 되고 있습니다. 가치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 하면 시장에서 외면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를 교훈 삼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물론 투자 하시는 분들이 가슴 아파하는 것은 슬픈 일이기에 방송 주제로 다루긴 했지만, 업계 사람들은 철저히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 와중에 길벗님의 꼰대 개그는 정말 재밌더라고요 ㅎㅎ 실제 술자리에서도 좀 그런 면이 있긴 한데, 방송에 표출되니 캐릭터 같고 그렇습니다. ㅎㅎ 길벗의 코인 산책말고 젊꼰의 코인 산책으로 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습니다. ㅎㅎ 상상만해도 웃기네요 ㅎㅎ
사이드 체인은 정말 사람들이 도깨비 방망이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막상 다뤄보면 약간 실망도 하고 이걸로 어떻게 돈을 벌까 고민도 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ㅎㅎ 이러한 현실을 가감없이 공유하여 더 훌륭하신 분들의 생각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빛블루님도 블록체인 업계의 한 획을 그으실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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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동입니다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