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이더리움 트랜젝션 수수료 2100ETH 블록체인 전문 팟캐스트 '블록킹' 77화 그 것이 알고 싶다~!

in #kr7 years ago (edited)

블록킹.jpg

안녕하세요. @yellowboy1010 입니다.

혹시 도쿄구울이라는 만화 보신 분 계신 지요. ㅎㅎ 요즘 오버워치 + 도쿄구울에 빠져있는데요. 인간과 좀비 사이에서 고뇌하는 가네키 켄이라는 인물이 매력적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고뇌에 공감이 되기도 합니다. ㅎㅎ 블록체인 업계도 합법도 불법도 아닌, 금융인 듯 금융이 아닌 뭐 그런 애매한 위치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점에서 비슷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ㅎㅎ 가네키 켄도 애매모호한 상황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듯 우리도 점점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ㅎ

이 번 블록킹은 재밌는 주제를 다뤘습니다.

블록킹 1부 주제는 콘텐츠 보상형 블록체인입니다. 사실 얼마 전 연극계에서 종사하는 선배를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는데요. 집단 창작물에 대한 보상 분배 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기를 전해들었습니다. 그 때 블록체인 얘기도 잠깐 했었는데, 그 것으로 보상이 투명하게 분배되면 좋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콘텐츠 보상형 블록체인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부 주제는 그 것이 알고 싶다 컨셉인데요. 아시는 분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얼마전 이더리움 수수료로 2100ETH가 나갔습니다. 0.1 ETH 보내는 데 2100ETH라니 놀랍지 않은가요? 이 주제로 레딧에서 여러 추측들이 있었는데, 블록킹에서도 이를 다뤄봤습니다. ㅎㅎ 수수료 체계라든지, 마이닝 문제, 블록체인의 안정성 등 여러 부분에서 함께 생각해볼 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언제나 한결같이 고민하여 만들고 있는 블록극장과 코인산책도 많이 들어주세요~! ㅎㅎ

스팀잇 외에 들으실 수 있는 매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팟캐스트 플랫폼인 '캐스트 박스'에 저희 블록킹이 올라갔습니다.
https://castbox.fm/va/1359140

또한 팟티에도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http://m.podty.me/cast/184181

앞으로 편하신 매체를 선택하여 들어주세요! 어떤 채널이든 구독 및 하트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소통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저희는 팟빵 댓글이나, 팟빵 공지에 있는 제 이메일([email protected]),

아니면 스팀잇 제 글 어디에나 댓글 달아주시면 다 봅니다. (하루 종일 이것만 쳐다봄 ㅎㅎ)

저희가 주제를 정하는 것보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는 게 더 보람차니

많이 많이 질문 주세요!

아래 사운드 클라우드로 편하게 들으시고

팟빵 앱에서 '블록킹' 검색 후 하트와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렇게 재밌고 유익한 방송, 여러분 혼자 들을 수는 없죠 ? 주변에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ㅎㅎ

http://podbbang.com/ch/14913

오늘도 저희 블록킹과 함께 좋은 하루 되세요 ^^

블록킹 77화 1부

블록킹 77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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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빛블루입니다.

지난 주 즐거운 소통의 시간이 있어서 인지,
이번 칠칠한(?) 방송은 좀더 친근하게 느껴졌달까요~
내용도 사뭇 밝아지시고~ 제가 쓰는 단어 하나하나에 피드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블록극장은 어떤 마지막이 그려질까 몹시 궁금하네요~ 지금의 법정에서 회상하는 내용이 마치, 신과 함께의 한장면 같이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컨텐츠 보상형 블록체인은 어쩌면 가장 많은 시도가 있는 분야이기도 한 것 같은데요~ 이 역시도 올해가 중요한 한해가 될 것 같네요~ 결국 내가 가치 있게 여기는 서비스가 나와야 하고, 이를 통해, 블록체인과 토큰 이코노미의 긍정적인 경험이 나와야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저도 어찌보면 컨텐츠 보상형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건데, 이게 말만큼 쉽지는 않네요~ 고민할 영역도 많고, 실제 서비스 사이드에서 챌린지도 많구요~

이더 2100개 수수료 이슈는 저도 내용 보고 의아했는데, 어쩌면 콘스탄티노플을 앞두고, 뭔가 독려하고 위로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구요~ 딱히 의구심 만큼, 내용은 실제 개연성이 없긴 합니다. 정말 큰 이벤트이긴 했네요~~

저도 이제 팟캐스트 루키로 있다보니, 블록킹 세분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들고, 그 꾸준함에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저희 블록테인먼트가 조금 더 안정화되면 세분 모셔서 재미진 대담 한번 나눠보시죠~~ ㅎㅎ

행복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ㅎㅎ

지난 주에 정말 즐거웠습니다. ㅎㅎ 다음 번엔 모임의 규모를 키워서 저희 팀원들도 함께 만나보는 자리를 마련하면 어떨까 싶네요. ㅎㅎ 팀원들이 궁금해해서요. ㅎㅎ

형님의 피드백을 들어보니, 아무래도 계속 부정적인 얘기만 하는 것 같아서 걸리는 것도 있고, 자꾸 그쪽으로 가게 되면 자가당착에 빠질 위험도 있어서 새로운 화두를 던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분위기가 달라졌다면 성공했네요. ㅎㅎ

블록극장은 주변에서 엄청나게 '도대체 무슨 내용이야?'라는 질문을 받고 있지만 꾸준히 써내려가고 있고요. ㅎㅎ 결말도 얼마 안남았고, 생각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나중에 해설방송을 통해 속 시원하게 기획의도를 말씀드리고 싶네요. ㅎㅎ

콘텐츠 보상형 블록체인은 많아질 수록 새로운 모델이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저도 관심갖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기존 창작자들이 갖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분명 세상에서 많이 쓰일 수 잇을 것이라 생각하고요. 좋은 콘텐츠가 있는 곳에서 시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방송에서 언급했던 선배도 웬만큼 좋은 콘텐츠가 아니고서는 일반인이나 업계를 움직이기는 힘들 것이라고 하네요 ㅎㅎ

저도 관심있어서 기술적으로도 많이 고민해봤는데, 절대 소규모 프로젝트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많은 사람들의 협업이 필요할 것 같고요.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야할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더 2100개 주제는 원래 팀 내에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누가 얘기해줬는데, 재밌어서 다뤘습니다. ㅎㅎ 정답은 없더라도 뭔가 추리물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한 것이고요. ㅎㅎ

형님 팟캐스트 들어보니 칙칙한 저희와 다르게 굉장히 밝고 블링블링 해서 좋더라고요. ㅎㅎ 앞으로도 매우 기대되네요. ㅎㅎ 저희 같은 경우는 내공을 쌓기 위한 스터디로 시작한 것이라 꾸준히 하게 된 것 같습니다. ㅎㅎ 언제든지 초대해주시고, 다음 번에 블록킹에도 출연해 주세요 ~~~ㅎㅎ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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