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은 진정 거품 기술인가요? 크립토의 미래는? 블록체인 전문 팟캐스트 '블록킹' 160화 추석 특집 그들의 시선입니다!!!

in #kr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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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ellowboy1010 입니다.

이제 추석 연휴입니다. 코로나가 퍼질 것 같아 염려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소소한 계획들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올 한 해 힘겹게 여기까지 왔는데,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숨을 돌리는 시기로 잡으면 어떨까 합니다. 어렸을 때에는 정말 대가족이 모였는데, 이제 명절도 점점 간소화 되네요. 어떻게 보면 부담이 줄기도 하지만, 가끔 못 보던 분들 뵈는 것도 좋았는데 그런 점은 아쉬워진 것 같습니다.

이 번 블록킹은 추석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빛블루 형님이 신청하셨는데요. 평소 제가 의견을 많이 내는 편인데, 이번엔 제가 일일 사회를 보고 길벗, 기린의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블록킹 1부에서는 길벗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했습니다. 평소 사회를 보기 때문에 자기 이야기를 할 기회가 적었는데요. 이 업계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크립토가 어떻게 될 것인지, 최대한 일반인 관점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블록킹 2부에서는 기린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했습니다. 기린님은 어렸을 때 부터 코딩을 한 엔지니어 입니다. 엔지니어 입장에서 봤을 때 블록체인 기술은 어떤 매력이 있고, 어떻게 흘러갈 것 같은지 이야기 했습니다.

이 번주도 이어지는 정신차려 이 친구야 기대해주세요!!!
길벗의 코인산책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스팀잇 외에 들으실 수 있는 매체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팟캐스트 플랫폼인 '캐스트 박스'에 저희 블록킹이 올라갔습니다.
https://castbox.fm/va/1359140

또한 팟티에도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http://m.podty.me/cast/184181

앞으로 편하신 매체를 선택하여 들어주세요! 어떤 채널이든 구독 및 하트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언제나 소통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저희는 팟빵 댓글이나, 팟빵 공지에 있는 제 이메일([email protected]),

아니면 스팀잇 제 글 어디에나 댓글 달아주시면 다 봅니다. (하루 종일 이것만 쳐다봄 ㅎㅎ)

저희가 주제를 정하는 것보다 청취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는 게 더 보람차니

많이 많이 질문 주세요!

아래 사운드 클라우드로 편하게 들으시고

팟빵 앱에서 '블록킹' 검색 후 하트와 구독 눌러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렇게 재밌고 유익한 방송, 여러분 혼자 들을 수는 없죠 ? 주변에 널리 널리 퍼뜨려주세요~ ㅎㅎ

http://podbbang.com/ch/14913

오늘도 저희 블록킹과 함께 좋은 하루 되세요 ^^

블록킹 160화 1부

블록킹 160화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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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빛블루입니다.
양방향 소통방송, 블록킹이네요~~
지난주 댓글이 다음주 방송에 바로 반영 되다니~~

처음듣는 포맷이라, 신선하기도 했지만, 그간 어렴풋이 느낌으로만 알고 있었던, 길벗님과 기린님의 생각들을 직접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습니다. 역시나 각자의 캐릭터와 생각들이 뚜렷해서 더욱 매력적이었네요~~

그리고, 제가 비둘기(?) 스러울 만큼 평화주의자인지는 스스로 자각하고 있지 못했는데요~ ㅎㅎ 정말 그런가요??

서비스나 새로운 패러다임이 정착하여 문화로 이르기까지는 수많은 시간과 많은 분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하게 많이 느낀터라, 늘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던 것 같네요~

더불어 체스님은 빠지라는 의도는 전혀 아니었어요~ ㅋㅋㅋ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체스님은 제가 인터뷰 해봐야겠군요

건강하게 세분 모두 추석 연휴 마음만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곧 만나기로 했던 일정에 뵈어요~ ^*

언제나처럼 행복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형님 ㅎㅎ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저는 항상 얘기하는 사람들이라 뭔가 새로운 걸 전달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됐는데, 막상 녹음해보니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ㅎㅎ 다들 자기 색깔이 있는 것 같네요 ㅎㅎ

형님은 뭐랄까... 싫은 것이 있어도 상대방 생각해서 굉장히 완곡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제 입장에선 비둘기 이십니다 ㅎㅎ 저는 싫은 건 싫다고 티를 내는 편이라서요 ㅎㅎ

이 번 녹음을 통해서 저도 뭔가 좀더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탐욕이 강한 프로젝트들도 어찌됐든 이 산업을 키우는 역할을 하기도 하니, 좀 더 유심히 봐야할 것 같기도 하네요. 암튼 정말 재밌는 기술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저는 그냥 제가 자진해서 빠진 겁니다 ㅎㅎ 표현을 재밌게 하려고 그런거지. 어차피 제 의견은 평소에 엄청나게 전달을 한 상황이고, 제가 끼게 되면 평소 분위기랑 같아질테니, 이번엔 좀 거리두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그게 먹힌 것 같네요. 제 의견이야 다음 방송에서도, 사석에서도 얼마든지 들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형님도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ㅎㅎ
조만간 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