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을 쓸 주제가 생각나지않는다면, 내 스팀잇에 생기를 불어넣어보자
@웅댕이 아버지입니다.
화질이 구리긴하지만 저 멋진 경치를 한번 바라봐 보시죠. 바로 부산의 해운대입니다. 저의 오래된 똥폰으로도 멋진 경치는 작품을 만들어 내더군요. 다들 안구정화를 하셨으니 본론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하락장을 겪고, 이전 글에서 스팀잇에 더 좋은 글을 쓰자 라고 다짐을 한 후 무슨글을 써야할까 한참 생각했습니다.
좋은글이란 공감이되면서도 정성이 들어간글, 가독성이 높은글, 좋은 정보가 되는 글 등등이 있겠지만 어떠한 주제가 딱히 생각이 나지않아
생각을 다른데 집중해 보았습니다. 이웃, 팔로우 측면에서 내 블로그를 보았을때 혹은 피드를 통해 내 글을 봤을때 어떤점에 끌리고 어떤점이 내 피드 이미지를 좌우할까? 라고 생각했을때
결론은 블로그 내의 사진들과 대문 이미지였습니다. 즉 사람으로 치면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글 들이 나열되 있는 바로 이 화면이겠지요.
이 화면이 제 블로그의 '얼굴' 인 것입니다.
흠 보니깐 대문이미지가 칙칙하네요. 어찌어찌 블로그의 캐릭터 '웅댕이'를 탄생시켰으나 대문이미지는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되네요. 생동감 있는 사진을 넣어볼까 아니면 캐릭터 이미지를 더 넣어볼까 고민됩니다.
그리고 너무 웅댕이만 넣었더니 칙칙해요. 암컷을 한번 만들어볼까요 ? ㅋㅋ
그리고 너무 캐릭터만 치중할게 아니라 예쁜 사진이 들어간 글을 넣어도 좋을것 같아요.
저를 위해서도 여러분의 눈을 위해서도 어떤 이쁨과 귀여움을 겸비한것들은 스트레스를 풀어줍니다.(뇌피셜)
예를 들어 이런사진 ?
사나없인 못사나 .. 죄송합니다.
무튼 한번의 점검만으로도 다양한 시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얘기가 산으로가긴했지만, 자신의 블로그를 꾸미는 것도 하나의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컨텐츠를 만드시는 분들을 보면 자신의 블로그를 자신의 색깔처럼 잘 꾸미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분들이 인기를 끌고 저 또한 그런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생각이듭니다.
그래서 제안을 하나하자면 만약 딱히 스팀잇을 키울 방법이라던지, 좋은 글을 쓸 주제가없다면
여러분의 얼굴인 블로그 메인과 대문을 꾸며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신의 블로그를 호감형으로 바꿔보는겁니다.
내 글이 궁금해지도록 이 사람과 팔로우를 하고 싶도록 말이죠.
대문이미지 또한 이미지 제작하시는분에게 의뢰하면 되게 예쁜 디자인을 많이 뽑아주시더라구요.
조금만 신경 쓴다면 꽤나 호감형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들고 자신의 피드와 블로그를 꾸미고
스팀잇에 임한다면 남들이 봤을때 여러분의 이미지는
친해지고 싶고, 글이 뭔지알고 싶고, 댓글이라도 한개 더 달고 싶은
그런 친숙한 그리고 매력적인 이미지가 되어 있을겁니다.

미처 생각 못했는데 저도 칙칙한 이미지 버려야겠군요 ^^
자신만의 색깔을 잘 찾는게 중요항거같아요 ㅋㅋ
저도 포스팅후 초기 이미지 변화를 위해 글을 몇번 수정한 적이 있었지요 ^^;;;
ㅋㅋ 무라카미 하루키가 막쓰고 여러번 수정하는걸 선호한다하더라구요
아! 처음안 사실이네요 @woongsfather 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
저도 조금 칙칙한 배경이라 요즘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
이번에 조금 밝은 컨셉으로 바꿔봐야겠어요 ㅎ
ㅋㅋㅋ 열심히노력하다보면 알아줄날이 있겠지요 ? ㅋㅋ
본판이 칙칙하여..
ㅋㅋ 각자의 사정에 맞추어 바꺼봅시다~
늘 웅이 아버지 대문보면 친근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ㅋㅋ
색깔 확실하시구만요~
저도 캐릭터로 바꿔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