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알고있다.
나라고 모를리가 있겠어 ?
욕심인걸.. 욕심인걸 ..
그걸 알면서도 네가 있던 그곳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너는 없지만,
늘 그렇듯 넌 닿을 듯 닿지 않는
그 까만 그림자 속에 숨어있다.
Ps. '손바닥에 떨어지는 물처럼 넌 좀 처럼 잡히질않는다. '
누군가라면 한번쯤은 이런 사람이 있었겠죠?
모든일이 내마음대로만 된다면 좋겠지만,
제가 결정할수 있는건 극소수에 불과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보려합니다.
그래야 행복한 삶에 가까워지는것이니깐요 ;)
This is the best post on Steemit. I gave you a vote now, ya heard?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