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시 <내 마음속에 비친 너 - 웅이아버지>

in #kr8 years ago (edited)

제목 없음.png

나도 알고있다.

나라고 모를리가 있겠어 ?

욕심인걸.. 욕심인걸 ..

그걸 알면서도 네가 있던 그곳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너는 없지만,

늘 그렇듯 넌 닿을 듯 닿지 않는

그 까만 그림자 속에 숨어있다.

Ps. '손바닥에 떨어지는 물처럼 넌 좀 처럼 잡히질않는다. '

누군가라면 한번쯤은 이런 사람이 있었겠죠?

모든일이 내마음대로만 된다면 좋겠지만,

제가 결정할수 있는건 극소수에 불과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보려합니다.

그래야 행복한 삶에 가까워지는것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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