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길치의 비애View the full contextwoolnyeo (53)in #kr • 8 years ago 저도 정말 길치라서 내비는 못보고 가던대만 가는 경향이 ㅎㅎ 근대 길이라는게 꼭 남이 가야 길은 아닌거 같아요~ 개척도 하나의 길!!!! 위안삼아봅니다 ㅎㅎㅎ
반갑습니다! 울녀님~ 저처럼 길치시라니..동지를 만나면 정말 늘 반가워요.ㅋ
새로운 길 개척도 함께 갑시다. 울녀님~
평안한 밤 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