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작성한 테이스팀...

in #kr8 years ago

[Tasteem]테이스팀을 처음으로 작성해보며...

테이스팀.jpg

지난번에 잠시 작성을 해보려 했던 테이스팀을 주제에 맞는 시간에 맞추지 못했지만

다시 다른 주제에 맞춰서 글을 처음으로 올려봤습니다.

일단 테이스팀이라는곳의 보상체계가 아직 와닿진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steem안에서 먼가 새로운
연동 프로젝트가 있고, 거기에 참여를 해본다는게 새로운 도전이되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면서 알게된 busy 또한 매우 새롭네요. ^^;;

사실 스팀을 알게된건 작년 겨울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이렇게 스팀에 글을 올린건 올해초라
이제 6월로 접어드니 6개월차가 되었네요...

지금까지 이렇게 스팀에 글을 쓰면서 생활에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어딘가를 가면 사진을 찍게되고, 혹은 이건 어떤 주제로 스팀에 글을 올릴수있게 될까?
고민도 하게되고....

일상에서 그냥 무심코지나가던 나인대...

유타로10.jpg

이런 음식사진 정말 안찍었거든요... ㅎㅎㅎ;;;

블록체인이 먼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 steem을 통한 저의 변화는 정말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변 지인들에게 steem을 소개하지만 처음엔 다들 보상에 혹해서 시작하지만,
다들 하는 얘기는 '재밌다'였습니다.
머든 재미가 있어야 꾸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는... 그래서 아직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ㅠㅠ
재미가 없어요... ㅠㅠ

물론, steem이 완벽한건 아닌것 같습니다.

글을 쓰고 보상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건너건너 듣다보면 먼가 허술하고 아쉬움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베타고 완벽한것보단 약간 불안전해도 이렇게 먼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이뤄가는 이 과정이 저희가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먼가 선구자같은 느낌이 드는건 아닌지... ㅎㅎ

Tasteem과 busy를 써서 글을 쓰다보니 갑자기 이런글이 쓰고 싶어져서 글을 한번 또 써보게 되네요.

사실 테이스팀에 글을 써놓고 이걸 스팀잇에서 공유해야지~~~ 하고 글을 쓰게 된건대;
바로 연동이 되어 있네요.... ㅋㅋㅋㅋㅋ;;;;

스팀잇.jpg

이렇게 울나미는 또 한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스팀잇 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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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테이스팀과 비지를 알게되었는데 편하더라고요!!
사진찍는거 공감합니다!! 사실 스팀잇 시작하기전에는 일년에 100장도 안찍었거든요 ㅎㅎ 요즘 스팀잇 시작하면서 야외활동 나가면 하루에 30장 이상은 찍는거 같아요!!
파워당당 0.00보팅.gif

머 할때마다 한장씩 한장씩~ 덕분에 기본메모리는 안될듯하여 메모리를 사게 되었습니다. ㅎ

비지는 요즘 보상을 안주는 거 같던데 아닌가요?
테이스팀은 한번도 안써봤는데.. 먹스팀 같은 건가요?
사이트에 접속해서 써야하나요? busy처럼??

저도 시도해 보아야겠네요. 굿 정보엔 풀보죠!!

아이고~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다행이네요.
테이스팀은 먹스팀과는 조금 다른 주제가 딱 정해져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작성을 하게되니 다른 재미가 있는것 같아요~ ^^

저도 테이스팀이랑 비지 등등 스팀에 이것저것 기능이 많은걸 알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스팀이 각종 기능이 늘어나서 좋네요. 갈수록 발전하는 스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맞습니다. 갈수록 발전하고 거기에 따라서 스팀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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