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곰 다이어리 : 조식 먹고 난 후
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어제 조식 편에 이어 조식을 먹구 난 후의 모습을 그려 봤습니다.^_^
@woollim 울림이는 조식을 먹고는 오전내내 자버렸어요.ㅇㅅㅇ;;;;
전 밖에 나가고 싶었지만 말도 안통하는 타지에 나가기가 겁이나서 울림이가 일어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거기다가 전 심각한 길치에 방향치. 그리고 로밍은 제 휴대폰만 한 상황이라 맘대로 돌아다닐 수 가 없었어요.ㅇㅅㅇ;;;;;
사실 그림에서는 얌전히 기다렸지만 조바심 내면서 기다렸습니다.ㅎㅎ
그리고 울림이는 12시가 되어서 일어났다는...=ㅅ=;;;;; 흑.. 이런 고문이..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_^ 좋은 하루 되세요!!
조식을 너무 많이 드셨네요 ㅎㅎㅎㅎ
헉! 들켰네요.ㅋㅋㅋㅋㅋ 어떻게 아셨지?ㅋㅋㅋㅋ
ㅋㅋㅋ 살짝 집이 보이는 곳까지만 가보지 그러셨어요...
타국은 혼자다니기 무섭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밤에 적당히좀....ㅋㅋㅋㅋㅋ 앗 죄송이요~ㅎㅎ
밤에도 잘 잤어요~ㅎㅎㅎㅎㅎㅎ
아침 배부르게 먹으면 많이 졸리죠 ㅎㅎ
그림 귀엽네요~~
맞아요. 식곤증은 이기기 힘들죠~ㅋㅋ
그래도 한번 나가보시지 그러셨어요.... rpg 게임처럼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 괜찮으셨을듯 한데.... ㅎㅎ 지금은 나가셨겠네요 관광 잘 하세요
5년전 신혼여행때 얘기라 이미 다 지난 얘기인 걸요~^__________^
지금 다시 가면 혼자서라도 잘 돌아다닐 거예요.ㅋㅋ
ㅋㅋㅋㅋ그럴떈 핸드폰이랑 데이트하시면됩니다
ㅎㅎㅎㅎㅎ 그 당시 열심히 하던 게임이 없었나 봅니다.ㅋㅋ 엄청 지루했어요~ㅎㅎ
헉..12시까지 기다리시느라 조바심나셨겠어요~
얼마나 나가고 싶으셨을까요 ㅋㅋ
저도 방향치라..쉽게 나가지 않습니다.
네 엄청 조바심 났어요~!!!!! 12시까지 돌아와야 하는 신데렐라도 아니고 12시까지 못나가는 곰지오였습니다.ㅋ
그래도 달달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
자는 사람 깨워서 무작정 나갈 수는 없으니까요.ㅋㅋㅋㅋ
토닥토닥..
아마 저였으면 살포시 옆에 누워 옆구리를 콕콕.... 아.. 아닙니다.
옆구리 콕콕 찔러서 깨우다가 한대 맞을 수도 있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