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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목숨걸고 마신술 1/3]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사람
전 직장에 후임이 있었는데 정말 술을 못한다고 했는데 그럼 다같이 건배 한잔만 하라고 해서 한잔만 하더니 결국 나가서는 토하더라구요.ㅎㅎㅎㅎ;;
술을 못해도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ㅋㅋ
전 직장에 후임이 있었는데 정말 술을 못한다고 했는데 그럼 다같이 건배 한잔만 하라고 해서 한잔만 하더니 결국 나가서는 토하더라구요.ㅎㅎㅎㅎ;;
술을 못해도 그렇게 못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ㅋㅋ
술을 거부하는 체질이신 분들이 의외로 많이계시더군요...그런데, 저도 그랬는데, 그렇게 또 먹다보니, 체질이 변한건지, 전 이제 혼술을 즐깁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