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새.가.들.다.] 20180315View the full contextwooboo (65)in #kr • 8 years ago (edited)추억의 갤로퍼 ㅎ 길마님 봄비가 주룩주룩! 따뜻한 차한잔 드세요 ㅎ
주룩주룩 내리는 빗방울이 차 유리 앞 창에 톡톡톡 떨어져 맺히는 것을 바라보니.. 너무 아름답다 생각이 들었던 출근길이었습니다.
커피 한 잔 내려놓고 차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우부님도 행복할 하루 멋지게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