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새.가.들.다.] 20180225View the full contextwooboo (65)in #kr • 8 years ago 코카 같은데 ㅎㅎㅎ 제가 어렸을때 저개가 절물었던 ㅋㅋㅋ 하하 길마님 더덕주는 내일 담궈서 올려야겠습니다. 즐겁게 주말 보내세요^^
코카에게 뭘 잘못하셨길래 개가 물었을까요?!
저도 유년시절에 개한테 물려본 경험이 있는데..
그녀석은 미친개였던 것 같아요. 그냥 지나가는데 이유없이 물었어요 ㅠ
이빨을 통해 들어온.. 그 미친 기운이 저에게 아직 남아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럴땐 더덕주 한잔으로 씻어내려야하는데...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