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w] 나의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
출처 : 나무위키 :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을 정리한 목록을 의미한다. 어원은 Kick the Bucket이란 숙어로, 유래는 굉장히 무서운 뜻을 가지고 있다. 목을 매고 자살할 때 양동이 위에 올라가서 목을 밧줄(노끈)에 걸고 양동이를 발로 차서 죽는 것에서 유래했다.[2] 국내에서는 어느 순간 열풍처럼 버킷 리스트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 책이나 방송 등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남자의 자격은 버킷리스트라는 단어만 사용하지 않았을 뿐 사실상 이를 소재로 한 방송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음 ... 어원이 좀 무섭군요
내가 하고 싶은 일 : 결혼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은 뭐랄까 가장 평범한 것 이였습니다. 그래서 결혼전에는 결혼해서 아이 갖고 월급 받으면서 살다가 애들 장가 보내는것 정도 ? 랄까요, 현재 결혼도 하고 아이도 3명 있으니, 이제 애들이 결혼하는 것만 남긴 했지만 요즘은 뭐 결혼도 잘 안하는 추세인지라 시간이 더 흐르면 더 안할거 같은 기분이 드니 일단은 하나는 이룬거 같네요
내가 하고 싶은 일 : 자전거 여행
결혼 전에 4대강 종주를 자전거 타고 함 해보고 싶었습니다. 부산까지는 자전거로 내려가고 KTX 타고서 귀환하는 그런 코스로 잡았는데 맘처럼 여행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네요, 일정 다 짜고 휴가 까지 받았었는데 갑자기 비가와서 일정이 어그러져 안타깝긴 했죠, 다시 일정을 잡으려 했지만 직장인인지라 쉽사리 여행 일정은 잡는 것이 쉽지만은 않아서 일단 무기한 보류 상태 !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감에 따라 도전 하고 싶은 생각이 점점 멀어지는 듯하네요
내가 하고 싶은 일 : 디즈니 랜드 가족 여행
나홀로 첫 여행 간 곳이 일본 도쿄 6/7일 이였네요 한 10여년 전 이였는데, 그때 당시 디즈니 시 첨 봤을땐 감동 자체였죠 :) 에버랜드와는 비교 불가급의 감동이랄까, 결혼 이후 집사람이랑 같이 함 다녀왔는데 2번째는 감동이 예전 같지는 않았네요 :( 하지만 이젠 아이들이 있으니 가족 모두 함께 디즈니 랜드 함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일단 디즈니 리조트에서 씨는 갔지만, 랜드는 안가봐서리 ;; ) 가족과 함께 다녀온 여행에서 꿈과 감동을 함 남겨주고 싶네요
맺음말
바쁜 일상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하고 싶은 일" 정말 시간이 되면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꼭 다시 함 해보고 싶습니다. 다들 좋은 시간 보내시고 바라고 꿈꾸던 일들 하나씩 이뤄가길 바래요 ~
미국에서 한달을 살아보면 내가보는 눈의 세상이 달라보일겁니다, 10년전 디즈니와 지금은 완전 다르죠.
다 제가 하고싶은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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