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화페의 가격

in kr •  5 months ago

계속해서 암호화화페의 악재들이 나오는 바람에 가격은
아직도 반등을 하지 못합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 찬바람이 불어야 다시 반등을 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대 어떤 것은 처음 부터 몇천원으로 상장이되고 어떤 코인은
몇원부터 시작 하고 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런 일이 생길까요?

DLDHTM.png

최초 코인을 상장한 거래소는 최초의 가격을 정해서 올리면
그담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시간이 지나면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예를 들어 기프토 코인이 업비트에 상장 할때 첫날 8천원까지 펌핑이
되다가 현재는 260원대 머물고 있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그 가격의 기준이 되는 지표는 어디서 오는것일까요?
지난해 말쯤 한참 가격이 오를때부터 현재까지 가격은 모든 코인들이
비트코인(BTC)과 비슷하게 그 흐름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블록체인 기술이 현실화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하게
당장 가치를 증명해서 가격이 정해진것도 아닙니다
앞으로 많은 시간을 두고 연구 개발하여 진행되어야 결실을 맺고
그 결과물이 우리에게 가치로 올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모든 암호화화페의 가치 기준으로 물론 확장성과
가치를 재고 하지만 가장 확실하게 기준이 되는 것은 수량입니다
예를 들어서 리플(XRP)의 발행한도는 일천억개입니다
수없이 많은 기업들과 금융권에서 리플과 제휴를 하고 이용가치에 대한
발표를 해도 독단 적으로 리플만 오르는것은 아닙니다
이오스는 발행한도가 10억개입니다
아직 코인으로서 런칭도 끝나지 않았지만 그 수량 만큼이나 비젼 있는 미래로
가격은 1만5천원대죠
트론(TRX) 역시 발행한도는 1천억개입니다
트론의 역활도 이오스와 같은 플랫폼코인으로서 런칭 시기도 거의 비슷합니다
그렇치만 그 가격은 현재 60원원대죠
이렇게 미래의 가치를 정확하게 판단 하기가 불가능한 시점에서는
코인의 발행량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리스크(LSK)코인도 발행량은 1억5천만개죠 그래서 가격은 거의 1만원 수준입니다

DLDHTM 1.png

코인의 가격은 발행량이 변수로 가격이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퀀텀,네오,모네로,라이트코인등
모든 코인들이 발행량이 적으면 그만큼 가격이 올라 있습니다
더욱이 현 시점은 정체기로서 새로운 투자자가 생성이 안되기때문에
발행량이 많은 코인들은 움직이기에 벅찬느낌입니다
그런대 스팀잇의 스팀은 어떨까요
20년후의 총발행량이 6억5천만개로 알고 있습니다
이 발행량에 비하여 현재 스팀의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그만큼 스팀잇을 이용하는 우리외에 이 스팀에 투자하는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대부분이 스팀잇을 알고 스팀잇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결론은 암호화화페의 가격은 발행량에 상당히 근접해 있다고
보는 것인대요
우리가 단타를 하든 존버를 하든 발행량을 잘 보시고 투자의 기준을
삼아야 되구요 더 활성화가 되어 그 수량이 별거 아닐정도면 그땐
대용량 발행의 화페로 옴겨가면 좋겠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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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코인가격 때문에 패닉상태인데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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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홧팅!!요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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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진짜 코인의 발행량이랑 가격이
일정하게 맞습니다
아직은 확실하지 않은 성적 때문에...
발행량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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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발행량을 꼭 보아야 할듯 합니다^&^

스팀이 그다지 많이 발행되지는 않았네요..
아직 더 오를 여력이 있는 걸로 생각해야겠네요..
스팀 사야되는데 현찰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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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맞습니다
여력이 많이 있어요...
저도 돈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