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장기적으로 누가 사주기 때문에 오르는 것이 아니다steemCreated with Sketch.wikidolly (39)in #kr • 8 years ago (edited) 이 글은 17년 초에 작성한 글입니다. 수년간의 박스피 상황을 막 지난 상황이었습니다. 일부는 낙관론을 일부는 비관론을 내세우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를 감안하고 일독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댓글에 있습니다 #kr-daily #kr-newbie #investing #tooza
답변 : 기업이익 등 펀더멘털 요소가 그만큼 신장됐기 때문이다. 즉 이 기업은 어제와는 전혀 다른 내재가치를 지니게 됐다. 가령 거래소가 장기간 폐쇄되어 단 하나의 거래도 발생되지 않았다 하더라도(누가 사주는 사람이 없었단 말이다) 다시 개장하는 순간 주가는 그 기업의 내재가치를 바로 반영하게 될 것이다.
수급(누가 사거나 파는 압력)이 분명 주가에 영향을 미치기는 요소이기는 하나 이는 절대적으로 단기적인 요인임을 기억해야 한다.
맞는 말씀, 선별해서 코인 몇개 잘 골라놓고 일년 버티면 그 중 알곡 몇 개 팍팍 터져주고 부자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