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차는 움직이기 시작했다.wf567568 (39)in #kr • 8 years ago 간디가 여행을 할 때 이런 일이 있었다. 기차에 올랐을 때 신발 한 짝이 플랫폼으로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이미 기차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간디는 지체 없이 나머지 신발을 벗어 다른 한 짝이 떨어진 곳으로 던졌다. 놀란 사람들이 왜 그랬냐고 묻자 간디는 "서로 나누어진 신발 한 짝은 누구에게나 쓸모가 없지요
그러게요! 집착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으면 좀 편안해질 것같아요
누구에게나 신발 한짝은 쓸모가 없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