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높은 ROI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현재 스팀은 40~65% 정도의 ROI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체스팀에 맞춰서 인플래이션율이 적용되는 반면에
POB에 활동하는 스팀(스팀파워 중에서도 글을 쓰거나 큐레이션하는 스팀)의 비중이 적기 때문입니다.
과거 13주가 스테이킹 기간이던 시간에는 스테이킹을 하지 않고 거래소에 두면서 시세차익을 노리는게 더 장점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변동성도 훨씬 컸구요
그러나 현재 스테이킹 기간이 4주가된 후 에는 사실상 250원에 고정되어 있고 거래소, 재단, 해킹된 물량등이 모두 비활동 스팀으로 분류가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실제 8%정도에 불과한ROI가 x2 x2 x2로 뿔어나서 최대 65%도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런 높은 ROI에도 가격은 250원으로 더 안정화되고 있어서
현재의 상태는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결론
현재 높은 ROI는 스테이킹에 참여하지 않은 스팀의 기회비용이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해킹된 물량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