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는가? 스팀헌트의 증인노드 재개를 부탁드리는 글

in #krlast year

트론의 저스틴선의 스팀 재단 인수 후

지금 스팀은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구 증인들은 모두 각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유치한 인종차별주의자 부터 심각한 대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 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양함 속에서 유일하게 빌런으로 취급되는 건, 트론의 저스틴 선이겠죠.

이런 저스틴 선에 대한 발언들은 어찌보면 저스틴 선으로 하여금 추후에 행동 제한을 해주는 것이라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이전 부터 구 증인들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것으로 본적이 없는데 저스틴선을 대하는 태도는 한결같습니다. 탈중의 중앙화...)

이런 변화의 상황에서 트리플에이팀은 증인 노드를 운영하는 것으로 그 뜻을 커뮤니티에 표현했습니다.

  • 증인들은 그 수만큼 다른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 트론의 저스틴선이 빌런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는 명확합니다. 그리고 이를 고려해보면 결국 자신의 뷰를 가져야한다는 것이 더 분명해집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기회는 변화가 없을 것 같았던 그 증인들의 교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난 시기 동안 스팀의 증인의 지위가 고정적이었던 것은 분명 아닙니다. 미세한 변화가 늘 있었지만..너무 미세했죠.

지금 스팀에는 늘 미세한 바람만 불어 오던 중 예상치 못했던 태풍이 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증인들 중에는 뛰어난 사람들도 있고 이상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에 대한 평가는 다음으로 하더라도 그들이 많은 기회를 가졌었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기회를 가지지 못했던 사람들이 . 예비증인으로 도전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증인과 예비 증인 그리고 예비 증인이 되기를 포기했던 스티미안..

지금의 태풍은 이들이 모두 공평한 선에서 다시 출발을 할 수 있게 된 계기라고 봅니다.

그렇습니다. 저스틴 선의 출현은 불공평한 출발점을 다시 원점으로 돌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증인에 도전했던 예비 증인에서 머물 수 밖에 없었던 분들에게 호소합니다.

같이 증인이 됩시다.

어제 트리플에이(@triple.aaa)는 메인 증인이라고 할 수 있는 20위 안에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KR의 지원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특히 먼저 증인을 해주셨고 늘 도움을 주시는 @clayop 에게 감사드립니다.

Sort:  

저도 공감합니다.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모처럼 @triple.aaa에서 큰 성과를 만들어서 정말 기쁩니다. 여기에 @clayop님이 크게 지원해 주시니 이런 쾌거가 단 하루만에도 가능하군요^^

스팀헌트 증인서버 운영 재개는 죄송하지만 아직 검토중입니다. 스팀헌트 유저들이 해외 유저가 대부분이다 보니 노선 결정이 쉽진 않습니다만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1.17
TRX 0.14
JST 0.134
BTC 57522.64
ETH 3905.52
BNB 663.07
SBD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