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킬러의 보디가드를 보고.
영어원제는 The Hitman's Bodyguard 네요
다른이름으로는 데드풀 vs 닉퓨리......
영화는 재밌습니다!
구성도 깔끔하게 만들어져있고
촬영이나 영상도 훌룡합니다.
특히나 루셀로 출연한 여배우가 매력적입니다.
(에로디영이라는 배우인데 넷플릭스 미드 디펜더스 시리즈에 엘렉트라로 나옵니다~그러고보니 다 마블이네요!)
다만
영화를 보는중에 자동차 추격신이라든지 대결신같은 곳에서 긴장감이 떨어지더군요.
'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아' 라고 노골적으로 나오니까요.
굳이 영화의 단점을 지적하라고 하면 '정말 잘찍었고 깔끔하고 연기도 좋아! 근데 긴장감이 없음!' 입니다.
이런 평가는 아마도 감독의 연출력이 부족한거겠죠...
광고처럼 코미디에 집중되어 있지는 않구요(보디가드 패러디로 너무 코메디로 생각하면 곤란)
실패에서 재기하는 한남자의 이야기로 보면 재미있습니다.
대결구도도
정의로운 나쁜놈과 나쁜놈을 경호하는 경호원
아웅 다웅 하는게 재미있습니다.
살아온 과정이나 성격 거의 모든게 다 다른데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닮아가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본지는 좀 됐는데 늦게올리네용~ㅋ
Cheer Up! 음~? 흥미로운 포스팅이군요.
오호!!! 신랑이랑 데이트가서 봐야겠어요1!!!!
지난 일요일에 가서 봤어요^^ 간만에 많이 웃었던 영화네요ㅎㅎ
안녕하세요 virus707님, 아 재미있을 것 같네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네요^^ 감사합니다.
다들 정말 재미있게 봤다고 추천하던 영화인데 저도 꼭 봐야겠네요+_ + 예고편만 보면 그냥 코미디 영화일 것 같았는데 또 그건 아니군요! 기대됩니다ㅎㅎ
이번에도 영화에 대해서 올려주셨군요 ㅎㅎ
아이를 키우느냐고 영화 볼시간이 정말 없는데 이렇게 간접적으로라도 느낌을 알고 갑니다 ㅎㅎ
스팀잇 동지들에게
이 편지는 많은 활동에 지쳐있는 스팀잇 동지들에게 구원과 희망을 주기 위하여 @jack8831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대부분의 '행운의 편지'와 달리 이 편지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그냥 편지를 본 순간부터 7시간 이내 잠깐 짬을 내어 복사한 편지를 이웃 7명에게 각각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이웃분에게 진심을 담아 풀보팅도 해주시구요. 당신이 올린 댓글엔 때로는 감사의 풀보팅이 선물될 것이고 당신은 그저 댓글 보상을 파워업하기만 하면 됩니다. 잊지 마세요, "7시간 이내, 그리고 이웃 7명의 포스팅 댓글"
추신 : 저도 이 포스팅을 올리고서 7명의 이웃에게 풀보팅과 함께 편지를 보냈답니다.
씨몽키(@toxicretriever)로 부터.. @virus707님께 ㅎㅎ
영화리뷰 잘봤습니다 ㅎㅎ 스릴이 없다면 저는 이영화는 제껴야겠네요 ! ^^ ㅎㅎㅎ
아 이거 보고싶었던 영화에요 ㅎㅎㅎ
킹스맨 2도 봐야하는데... 시간은 없는데 할건 많고 일은 진척이 없는
요상한 시절이라 영화보기도 참 어렵습니다 ㅎㅎㅎ
전 이상하게 보디가드 나오는 영화는 다 잼더라구요 ㅋㅋ
감사합니다 ㅎ
보고 싶은 영화였는뎅ㅋㅋㅋ
전 코미디로 생각하고 기대한 건데, 그 부분이 생각보다 강하진 않은가보네용ㅎ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