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팀잇은 반대로 페라리의 엔진을 달고 합판 껍질을 두르고 있다는 이야기도 얼핏 들었던 것 같네요... 스팀잇의 가치를 생각하면 이미 기술적으론 완전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블록체인을 잘 몰라서요 ㅠㅠ). 스팀잇에 대한 마케팅은 좀 더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현재 스팀잇은 반대로 페라리의 엔진을 달고 합판 껍질을 두르고 있다는 이야기도 얼핏 들었던 것 같네요... 스팀잇의 가치를 생각하면 이미 기술적으론 완전하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블록체인을 잘 몰라서요 ㅠㅠ). 스팀잇에 대한 마케팅은 좀 더 이뤄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