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정말 신기합니다... 인간의 잔인함이 느껴지기도하고 토끼와 바이러스의 대전쟁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자연의 신비가 느껴집니다 ㅎㅎ 생각해보면 인간도 여러 바이러스들을 극복하며 진화해왔군요... 뭔가 괜히 생존의 자신감이 생깁니다 ㅋㅋㅋㅋ
오 정말 신기합니다... 인간의 잔인함이 느껴지기도하고 토끼와 바이러스의 대전쟁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자연의 신비가 느껴집니다 ㅎㅎ 생각해보면 인간도 여러 바이러스들을 극복하며 진화해왔군요... 뭔가 괜히 생존의 자신감이 생깁니다 ㅋㅋㅋㅋ
흑사병같은 대규모 역병이 비슷한 일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