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6 영국-08] 코벤트 가든 + 플랫 아이언View the full contextvimva (68)in #kr • 9 years ago 와우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말씀대로 영국 음식은 맛이 없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가보군요 ㅎㅎ 도끼모양 나이프가 인상적입니다 :)
저도 영국 음식의 악명(?)은 익히 듣고 간지라 기대감 제로였는데...
그래서였는지 먹는 음식마다 다 괜찮았던것 같아요.